김영철, 故 전유성 추모···“자주 연락드리지 못해 후회”[SNS는 지금] 작성일 09-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HhPEkP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2325225997856d05a05deae48b76cdf45237710172907e63de2bf3deba220b" dmcf-pid="QMXlQDEQ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철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092149483rbdk.png" data-org-width="1080" dmcf-mid="8XknFP6F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092149483rbd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철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4a46a394c02998159f1016b22bfe4deee19c39cad6f429b3eebefa747f68cf" dmcf-pid="xRZSxwDxpI"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김영철이 故 전유성을 추모했다.<br><br>26일 김영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전유성과 함께 찍었던 사진과 장문의 추모글을 게재했다.<br><br>“2024년 10월 말, 유튜브 촬영을 계기로 선배님을 다시 뵐 수 있었다”고 말문을 연 김영철은 “촬영을 마친 뒤 식사 자리에선 많이 드시지 못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명히 기억난다”고 당시를 떠올렸다.<br><br>이어 “1999년 개그콘서트 시절, 신인 연수 때 KBS 서점에서 저에게 책 세 권을 사주시며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던 선배님의 말씀은 지금도 제 마음에 남아 있다”며 “그 말씀을 평생의 가르침으로 삼으려 하지만, 선배님께 자주 연락드리지 못한 것이 늘 마음에 아쉽고 후회로 남는다”고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c35f8ea83665187cdb72dc3bced5f5c5172ffd8d09139178a0358b68b55ab2" dmcf-pid="yYi6yBqy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철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092151490tauy.png" data-org-width="1080" dmcf-mid="6AUXLlhL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092151490tau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철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0082d6462a084698cf0e37db7edea5df2de463b8a5880791d4866e0d623fb6" dmcf-pid="WGnPWbBW3s" dmcf-ptype="general"><br><br>마지막으로 김영철은 “이제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좋아하시던 책을 마음껏 읽고 쓰시길 바란다. 저는 1999년에 들었던 그 말씀대로, 계속 읽고 공부하며 살아가겠다. 평안히 쉬시길 기도드린다”며 전유성에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br><br>전유성은 지난 6월 기흉 시술을 받았으나 최근 건강 상태가 악화됐다. 지난 달 참석 예정이었던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도 불참한 전유성은 전북대학교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가족과 지인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25일 생을 마무리했다.<br><br>고인의 장례는 대한민국방송코미디협회가 주관한 희극인장으로 진행된다. 상주로는 딸 전제비 씨가 이름을 올렸으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8시다.<br><br>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전유성, 생전 마지막 모습… 너무 말라 울컥 '애도 물결' 09-26 다음 ‘내 새끼의 연애’ PD “‘연애=성장’, 20대 풋풋한 이야기 담고파" (종합)[인터뷰] [단독]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