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 별세에 개그계 통곡...이경실→박준형 "큰 별 지다" 눈물 행렬 [종합] 작성일 09-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lg0xQ0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a93e29c8884c5de95ef3686e52d7c637b2cda747b932cac38bb10fc8d7543c" dmcf-pid="FuvNURMU7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92121485ssdx.jpg" data-org-width="544" dmcf-mid="YwSapMxp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92121485ssd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5920099dab31ae5d773ac262ec61a58491446b2e2864689ea39ae2e4511f90d" dmcf-pid="37TjueRuUu" dmcf-ptype="general"> <div>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계 대부' 전유성이 위독설 하루만에 끝내 하늘의 별이 됐다. </div> </div> <p contents-hash="aade27d1481352430a40bbadf589b18d34f2184e0c283ccb675fbdad675e6708" dmcf-pid="0zyA7de7pU" dmcf-ptype="general">한국 개그계의 큰 별 전유성이 폐기흉 증세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p> <p contents-hash="dfc9f4185ceb7d2fd7323d230257aefea426a87a65abb09713655b383f6abea9" dmcf-pid="pqWczJdz7p" dmcf-ptype="general">그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코미디계 전반에서는 깊은 애도와 함께 추모의 목소리가 잇따랐다.</p> <p contents-hash="86a223f2a10261a787b97576b90d0fcb6f9d099ec14ac9b0c3e35ee3c4c16d81" dmcf-pid="U4tOfjNf70" dmcf-ptype="general">특히 조혜련, 이경실, 박준형 등은 각각 직접 SNS를 통해 그와 나눈 기억과 감사, 안타까움을 담은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792ce127105ba99192bf9e026ce43424f605a8e3b5a9f2efccd8b0440495e96" dmcf-pid="u8FI4Aj4F3" dmcf-ptype="general">▶조혜련 "십자가 꼭 쥔 채 '딸 부탁한다' 기도하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2ad28f712ea87389d935c48f58ffe63cab22adbc9acfabb538d4a1d7ccb36a" dmcf-pid="763C8cA8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92121642hcja.jpg" data-org-width="647" dmcf-mid="Gl1sVNaV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92121642hcj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e25745468b207b8384fac13289dbf4af00515bdb8ec8c1d005c7f510ee999ad" dmcf-pid="zP0h6kc6ut"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조혜련은 자신의 SNS에 전유성과의 마지막 순간을 전하며 이렇게 썼다: </div> <p contents-hash="adc8501257331e0b73084967d3b62d708f72d0c92c9c47edb652885f48769b6f" dmcf-pid="qQplPEkPF1" dmcf-ptype="general">그녀는 "유성 오빠 손 잡고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기도 끝에 오빠가 '아멘'이라고 하셔서 감사했다"며 "내가 드린 가죽 십자가를 손에 꼭 쥔 채 마지막까지 성경을 읽고 찬송가를 들으셨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76ed9edc260482d6ad2cc4ef9a90a24eb39833b423550488cde3c9d67f07552" dmcf-pid="BxUSQDEQF5" dmcf-ptype="general">이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나님, 우리 딸 잘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왜 이제야 알게 됐는지 너무 후회가 됩니다'라고 오빠가 소리 내어 회개의 기도를 하셔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92ac3cd228f5030b320ef2e78bf2efdedb52221666d63ce1103e31717d4a570" dmcf-pid="bMuvxwDxuZ"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고인의 마지막이 종교적 각성의 순간이었다고 기록하면서, "많은 동료와 후배들이 오빠를 위해 오래 기도했는데 결국 그 기도가 이루어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fc5796d39671dcfbdb2e2ae3d0f0b233a8af2040c0da26c9df44f4fb67765e6" dmcf-pid="KR7TMrwMUX"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힘든 국민들이 웃을 수 있는 개그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해요. 우리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라고 마지막 작별의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37e7bb4220b4abc4ecb38736dab7537aa9e3879a878b72b95b956bd231d4622" dmcf-pid="9ibGJIOJzH" dmcf-ptype="general">▶이경실 "짧지만 깊은 대화, 마지막까지 농담도 주고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8261069cc3987a42df10275e196b8c5f640d519ea0a2ad3f7050bfc885874c" dmcf-pid="2nKHiCIi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92121804lywu.jpg" data-org-width="647" dmcf-mid="Hm7TMrwM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92121804lyw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4ddb3d9985af1fa9ec6648fef1ef58fa99a8cf67f7f3f78e109943e300db2c6" dmcf-pid="VL9XnhCnFY"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이경실은 SNS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고인과의 마지막 만남과 대화를 상세히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2115fbdd86ed6cd2857837b9b16e6360e3d048b05ce3eef364a35218a5bfa0f" dmcf-pid="fo2ZLlhLuW"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녹화가 끝난 뒤 "지금이 아니면 늦을 것 같다"는 생각에 오후 2시경 집을 나와 병원에 도착했으며, 약 5시 30분경 전북대병원에서 오빠를 볼 수 있었다"며 "고인의 가족, 따님·사위와 함께 있었고, 후배 김신영이 떠나지 않고 물수건을 갈아가며 간호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먹먹한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caeb66c71d2cc2e4f81873889cbf1bd8ffddbb9553dca54c6f22ba5c26d99271" dmcf-pid="4gV5oSlo3y" dmcf-ptype="general">전유성이 산소호흡기를 쓰고 힘든 상태였음에도, 이경실이 "우리 오빠 섹시하게 누워 계시네?"라는 농담을 건넸고, 전유성은 "너희들 보라고 이러고 있지"라고 응수했다고. </p> <p contents-hash="5fd16ff63944db5d694074a4e5a09dcf4c0af81ce6b548491eb6aaa63caa7c73" dmcf-pid="8af1gvSgzT" dmcf-ptype="general">전유성은 "와줘서 고맙고, 너희들이 늘 자랑스럽다. 건강해라"라는 말을 전했고, 이경실은 "우리도 오빠가 있어 든든했어요. 고마웠어요"라고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f4b75a1b1d6848904ea6a0afe2c6af43d5181cad9a5c444824d6be2e43ccfc76" dmcf-pid="6N4taTvapv"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마지막 인사로 "이제 아프지 마시고 편안하게 잠드시길. 오빠와 함께하는 시간은 늘 행복했고 감사했다. 늘 그리울 것"이라고 남겼다. </p> <p contents-hash="1ce04f44ec6fbad76925e21249c19651e5a4be2ac8556fdb4371e70e32a8de15" dmcf-pid="Pj8FNyTNFS" dmcf-ptype="general">▶박준형 방송중 울먹 "작년에 찾아뵈었는데..."</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adb25c503c54e3f6475359d096de21cb1ba5aeca60181beeb798b32c7b3c7f" dmcf-pid="QA63jWyj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92121939pidx.jpg" data-org-width="432" dmcf-mid="XkInt68t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92121939pid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466e90d5deb7214a3d6cffab1021c52fdd5f5815cc210bd4d5cc80e79d4d449" dmcf-pid="xho2Cp0CUh" dmcf-ptype="general"> 개그맨 김영철은 故 전유성의 별세 소식에 방송 중 눈물을 쏟았다. </div> <p contents-hash="67056a7842c5bb7f2326c0fc9bdbb852221589e47ea2e35ef4795ad2fd18b391" dmcf-pid="y4tOfjNf0C"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8시 N 뉴스' 코너에서는 고인의 별세 소식과 관련한 이야기가 나왔고 김영철은 방송 내내 눈물을 눌러 참았다.</p> <p contents-hash="acb1527b97f42456183d6d83e9278a6228bcad0c2a23213ec11fa4f28b893627" dmcf-pid="W8FI4Aj43I" dmcf-ptype="general">DJ 김영철은 이날 "안타까운 소식"이라며 "우리에게는 영원한 선배님이신데, 개그맨 전유성 선배님이 어젯밤 세상을 떠나셨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fc4fc8bce1287a72bd5579acd34e4c866b3615fbe0894d1b7d45ee637dcccc8b" dmcf-pid="Y63C8cA8zO" dmcf-ptype="general">이어 "소식을 듣고 마음이 그렇더라. '개그콘서트'를 같이 했었고, 신인인 저에게 책 세 권을 사주셨던 선배님"이라며 "작년에 찾아뵙긴 했었는데,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그런 아침이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하겠다"고 추모했다. 앞서 김영철은 1999년 첫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 전유성과 함께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3c9cc9d30ffa28fa1c579eefeba6108203a58da296d9dcbef9cda6c7f75b09c7" dmcf-pid="GP0h6kc6us" dmcf-ptype="general">▶박준형 "3개월 전에도 손 잡고 부축하던 기억… 삶은 참 짧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117749919210784c8c2f1a68fcde32b3015839f747d7d9af3909dc58c3b787" dmcf-pid="HQplPEkP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92122071mmty.jpg" data-org-width="498" dmcf-mid="Zi2ZLlhL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92122071mmt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f7622352f8e23cdd985bdb6ca3ba03f6296a3417787b4215308c80cb7768be1" dmcf-pid="XxUSQDEQUr" dmcf-ptype="general"> 개그맨 박준형도 SNS를 통해 추모글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778cc13dfa7ce4e1103e10cd9b1e87620771c104e7570611ee2c22fc6b2ea0ff" dmcf-pid="ZMuvxwDxUw"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지난 6월 코미디언들이 쓴 책으로 남산도서관에 서가를 만드는 행사"에도 전유성이 함께했다며, 당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p> <p contents-hash="4bc149bcbf340143e4cdc53d9e71d854a94af3de18373ba694410849d8a3eef5" dmcf-pid="5R7TMrwMUD" dmcf-ptype="general">이어 "축사를 하시는데 어지럽다고 손 잡아 달라고 하셨고, 그 말씀을 하는 내내 내가 부축해 드렸다. 손은 가늘고 야위었지만 말씀하시는 기백과 유머는 참 대단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42bfa3d4b27cacfd27e7fc57909f04cd7ee1f21bebcce41a366b6b1e4dea482" dmcf-pid="163C8cA80E"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그게 불과 석 달 전인데… 오늘따라 삶이 참 짧다는 생각이 든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며 "편히 쉬시길"이라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dddfcdc6cd466a33e1234886563119fe30be9eb4337f9bc45631e7f8a1890c3" dmcf-pid="tP0h6kc67k" dmcf-ptype="general">▶김대범 "저의 스승이 하늘의 별이 되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1745072a1a8f1fae45b82ba785da9f88d8237e279c186b4fcecb67c59a6ebf" dmcf-pid="FQplPEkP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92122240lkzt.jpg" data-org-width="550" dmcf-mid="5vibsFts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092122240lkz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d44d05b7d94a362c673571463a25f550a77ea3a333abee46b4412d4c104b69b" dmcf-pid="3xUSQDEQ7A" dmcf-ptype="general"> 개그맨 김대범은 개인 계정에 "저의 스승이신 개그계의 대부 전유성 선생님께서 하늘의 별이 되셨습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46e97646495d4d7f8c8f077ee621778ee063c3675baca9a433378ff7518d1e4c" dmcf-pid="0MuvxwDxF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불과 오늘 낮에 건강회복을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었는데 어찌 이럴 수가 있을까요... 받아들일 준비가 아직은 안 되었습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라며 비통한 심경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1ddd045558580e3309c5cc3e58e6bc16d8b2cbdb6ea558aaa017651a93e60ed6" dmcf-pid="pR7TMrwM0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항상 개그맨의 유쾌한 삶을 보여주셨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항상 젊은 감각의 신선한 개그를 하셔서 늘 감탄하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스승님처럼 나이를 먹어가고 싶었습니다. 그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스승님의 성함처럼 하늘에서 유성으로 계속 빛나며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평생 감사함을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79d72ec934fc1347c72f11336c61ea8b0e7941a707ec1c33291a46c5d9d7bf1" dmcf-pid="UezyRmrRua" dmcf-ptype="general">"웃음으로 세상을 꿰뚫던 분" </p> <p contents-hash="2db0a8c51eb1b89f18ac79db2e5a06d4758bb530f8591e20343410f39cdd4788" dmcf-pid="udqWesmepg" dmcf-ptype="general">전유성은 방송 초기부터 '개그맨'이라는 용어를 처음 도입한 것으로 알려지며, 한국 코미디의 방향을 바꾼 인물로 평가받아 왔다. </p> <p contents-hash="f3c6336df5a6cabda080a503a420252d04d953deccba4e1bbae589d5237e9e2e" dmcf-pid="7JBYdOsdzo" dmcf-ptype="general">많은 이들이 전유성의 '웃음의 기술'만큼이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후배를 챙기던 마음을 기억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8af61cc7f88eb5b4c00c9aface0a1bfd11595d3401897f7b872d1e7a8cb564ce" dmcf-pid="z2Zr9go9zL" dmcf-ptype="general">개그계는 지금, 웃음 뒤편에 깊이 스며든 슬픔과 함께 고인을 떠나보내고 있다. 그의 별세 소식이 알려지자 "코미디에 몸을 불사른 분이었다"는 표현을 쓰며 안타까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9445c76fa004c7d7d0cf8b4d5771f542e30a7fd04d410f4401914064d4fdabd" dmcf-pid="qV5m2ag2pn"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주니어(U-17) 남자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결승서 이란에 석패하며 은메달 09-26 다음 이상원·조우안신·허씬롱…알파드라이브원 8인 확정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