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보플2' 한해리준·양희찬, 다크비로 화려한 귀환…10월 신곡 발표 작성일 09-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net '보이즈2플래닛' 도전 화제<br>종영 직후 원 소속팀 활동 돌입<br>다크비, 1년 만에 '완전체' 컴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B11841r0"> <p contents-hash="8172a6f803c587ed59de83ff170d90784f399a500a6edb122ad7bc9e07f25058" dmcf-pid="XFbtt68tw3"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물 들어왔을 때 노 젓는다. ‘보이즈2플래닛’ 출연으로 인기를 높인 한해리준과 양희찬이 원 소속 그룹 다크비(DKB·이찬, D1, GK, 양희찬, 룬, 준서, 유쿠, 한해리준)의 신곡으로 돌아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438891bb4907ba2b036e4f42829eaa76f9b8c3d45933c993250d9f59b92cf1" dmcf-pid="Z3KFFP6F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해리준(왼쪽), 양희찬(사진=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Edaily/20250926094249123uchm.jpg" data-org-width="670" dmcf-mid="Yv533QP3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Edaily/20250926094249123uc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해리준(왼쪽), 양희찬(사진=Mne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0ff367f5ceed72951ded262b421e31219029f112c93f5d4ec55d5e7ee2bd2d" dmcf-pid="50933QP3wt" dmcf-ptype="general"> 26일 이데일리 취재 결과 다크비는 오는 10월 중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다크비는 이미 신곡 녹음을 마치고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div> <p contents-hash="412c6988f6b761042189a5e567e1017b180dcb57a21d04fe87c1460894dbbf00" dmcf-pid="1bQBBniBI1"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 작업은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수장 용감한형제가 진두지휘했다. 그간 보이그룹들과도 큰 시너지를 내며 빅뱅의 ‘마지막 인사’, 유키스의 ‘만만하니’, 제국의아이들의 ‘후유증’, 틴탑의 ‘긴 생머리 그녀’ 등 수많은 히트곡을 써낸 용감한형제는 ‘K팝 아이돌 음악의 정수’를 담아내기 위해 신곡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94bf6d766f70ac3de7acf5bdc38155fbbc3461daba35bd3ba74ca029c97343db" dmcf-pid="tKxbbLnbD5" dmcf-ptype="general">다크비는 2020년 2월 데뷔 후 ‘미안해 엄마’(Sorry Mama), ‘오늘도 여전히’(Still), ‘난 일해’(Work Hard), ‘줄꺼야’(ALL IN), ‘왜 만나’(Rollercoaster), ‘안취해’(Sober), ‘넌 매일’(24/7), ‘아이 니드 유’(I Need Love), ‘말했잖아’, ‘왓 더 헬’(What The Hell), ‘플러팅 엑스’(Flirting X) 등의 곡으로 부지런히 활동했다. </p> <p contents-hash="36d222a68267f7ea6322f55ac4c8d5cb085289cc0e691d8e2b7890281a3f4d5e" dmcf-pid="F9MKKoLKrZ" dmcf-ptype="general">이들은 2023년 방송한 JTBC 보이그룹 경연 프로그램 ‘피크타임’에 참가해 K팝 아이돌계를 대표하는 ‘퍼포먼스 강자’다운 실력을 뽐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9f78822c89155087341ef452e87c7f9a231ae7ab40ec7de7ad9b61416fbc6b" dmcf-pid="32R99go9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크비(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Edaily/20250926094252540antd.jpg" data-org-width="670" dmcf-mid="GVCAAYWA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Edaily/20250926094252540an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크비(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45cfaa30f432d3e5199d0eb3925464216511374e54e91506cf27fc35656ffd" dmcf-pid="0Ve22ag2OH" dmcf-ptype="general"> 다크비가 신곡을 담은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해 7월 ‘플러팅 엑스’를 타이틀곡으로 한 미니앨범 ‘어반 라이드’(Urban Ride)를 발매한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div> <p contents-hash="6022ac00dc34c6da5ca2e599d51a8835389813b29357a6209f14727ae90d1e7f" dmcf-pid="pfdVVNaVIG"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컴백은 멤버 한해리준과 양희찬이 전날 종영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에서 ‘올스타’ 등급을 받는 활약을 펼친 직후 이뤄진다는 점에서 국내외 K팝 팬들의 큰 관심을 불러모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7f73fb0f33170581a7d2c2dfa96a19fc0660435648229cb355a274fd1531506" dmcf-pid="U4JffjNfmY" dmcf-ptype="general">양희찬은 ‘보이즈2플래닛’에서 춤과 노래 실력은 물론 “얼음골 사과보다 유명해지고 싶은 밀양이 낳은 스타”라는 발언으로 예능감을 발휘해 주목받았다. 한해리준은 경연 내내 독보적인 춤 실력을 발휘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2차 순위 발표식에서 극적으로 생존에 성공해 울먹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aaf21962774aa9578420b48e3eca83516c40c1a2f420fa7f22e9c7074402813" dmcf-pid="u8i44Aj4OW" dmcf-ptype="general">두 멤버의 ‘보이즈2플래닛’ 도전으로 다시 한번 도약의 기회를 맞은 다크비가 신곡으로 커리어 하이 성적을 써낼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d623aaf6f70fed4b5d11a60dcdc0205bbbcec00653af8e385608ed809396fe0" dmcf-pid="76n88cA8Dy"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홍기, 대학 축제 당일 취소...‘성대 파열’ 이유 09-26 다음 제2의 피원하모니 찾는다… FNC 글로벌 오디션 개최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