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주, 다시 엄마..아들 보낸지 5년만 딸 출산 [스타이슈] 작성일 09-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nE1841CM">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prdAXV2Xy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37ac00d3f16ebb14f7c02fddbd85a3f8b47349edff993c6c3f9b5431af130d" dmcf-pid="UmJcZfVZ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성현주 개인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news/20250926095148888iepj.jpg" data-org-width="557" dmcf-mid="3etBgvSg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news/20250926095148888ie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성현주 개인계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96e67678baecda380b115ffa921a854a70f19f688ec79a66567bb808314ec2" dmcf-pid="usik54f5CP" dmcf-ptype="general"> <br>코미디언 성현주가 아들을 떠나 보낸지 5년 만에 둘째 딸을 출산했다. </div> <p contents-hash="d992ad16a4e32e516b6551f9665e1ff3a2b7386fd8aba3122ad13892089054a6" dmcf-pid="7OnE1841h6" dmcf-ptype="general">성현주는 지난 24일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성현주는 이날 출산 후 자신의 계정에 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속싸개로 싸여있는 아기의 가슴에는 '성현주 아기 9/24'라는 메모가 적혀있다.</p> <p contents-hash="71cf189a55dd23f3200ac94d31c962d3b3410c1760c9540bf407732e79de417e" dmcf-pid="zILDt68tv8" dmcf-ptype="general">앞서 성현주는 지난 8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성현주는 "한 주 한 주 노심초사하느라 불러오는 배 꽁꽁 숨겨가며 어느덧 9개월 차 임신부가 되었답니다. 휘몰아치는 임신 증상들을 한치의 오차 없이 그득하게 겪으며 감사한 마음보다 임신 이거 이렇게 힘든 거였나 하는 유약한 마음 앞섰네요. 이제 남은 한 달, 말랑말랑한 마음으로 고마운 사람들의 흘러넘치는 축하를 만끽하며 뒤뚱뒤뚱 유난하게 걸어보려고요. 아마도 저는 머지않아 또 다른 작은 사람을 끔찍하게 사랑하게 되겠죠? 그것은 제가 곧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것. 그래서 저도 해요. 임밍아웃 그거"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0bd36fb32b2a856bef9b3f7a63a1ada74564ca6e02d38f0c8f893d131379e98" dmcf-pid="qCowFP6Fv4" dmcf-ptype="general">또 출산 이틀 전에는 시험관 시술 과정을 회상하며 "사지가 묶이고 산소마스크가 씌워질 때면 나 왜 또 여기 누워있냐 싶다가도 저는 왜 또 거기 누워있더라. 이제 주무실 거예요'는 언제 들어도 왜 그리 두려운지 '선생님 저 아직 안 자요'를 외쳐가며 그간 제 난소에서는 100개가 족히 넘을 난자가 채취되었고, 그중 하나가 생명이 되어 지금 제 배 속을 그득 채우고 있다"라며 "매섭게 아플 일도 하루아침에 찾아온다는 것, 그런데도 난 또 엄마가 되어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후 성현주는 이틀 후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ae2df4e11f5dc204b255c3059d94303674bdd88943154e14bfbe990f0b668a1" dmcf-pid="Bhgr3QP3Tf" dmcf-ptype="general">KBS 공채 개그맨 출신 성현주는 지난 2011년 7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지난 2020년 아들을 떠나보내는 슬픔을 겪었다. 이후 5년 만에 시험관 시술에 성공하며 다시, 엄마가 됐다.</p> <p contents-hash="72a8c51ade7395614bb3f5780538c1bf54710d8709e93be0d7fadc654bc325bc" dmcf-pid="blam0xQ0WV"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민 "가장 많은 에너지 쏟아"…'폭군의 셰프' 최종회 궁금증 UP 09-26 다음 코미디계 큰 별 졌다…조혜련·박준형, 줄줄이 故 전유성 추모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