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시즌 '2승' 김가영 vs '2승' 스롱 빅뱅'… 강지은·김민아도 도전장 작성일 09-26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크라운해태 PBA-LBPA 챔피언십 28일 개막<br>연휴 시작일 5일 LPBA 결승, 추석 6일 PBA 결승<br>김가영·스롱 'LPBA 양강'에 강지은·김민아 등 도전<br>PBA 국내 선수 활약상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strong>[STN뉴스] 이상완 기자┃민족 대명절인 추석에 프로당구 PBA투어가 찾아온다.<br><br>프로당구 2025-26시즌 5차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5 한가위'가 오는 28일부터 내달 6일까지 9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br><br>이번 투어는 4차투어 'SY 베리테옴므 PBA-LPBA 챔피언십'이 종료 후 16일 만에 열리는 대회다. 4차투어에서는 이승진이 PBA 데뷔 후 7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감동 서사를 썼고, LPBA에서는 김가영(하나카드)이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를 제치고 통산 16번째 우승이자 시즌 2승을 달성했다.<br><br>'양강 체제'로 굳혀지는 판도를 깰 선수가 등장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4차투어까지 김가영(1·4차투어 우승) 스롱(2·3차투어 우승)이 나란히 2회씩 우승을 차지했다. 앞선 진행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3라운드 MVP 강지은(SK렌터카)을 비롯해 김민아(NH농협카드) 차유람(휴온스) 김예은(웰컴저축은행) 등이 우승에 도전한다.<br><br>남자부에선 반등에 성공한 국내 선수들이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번 시즌 3차투어까진 외국인 선수들이 모두 우승을 차지했지만, 4차투어에선 이승진이 우승을 차지하며 '외인 강세' 흐름을 깼다. 특히 4차투어에서는 우승자 이승진을 비롯해 4강에 오른 선수 중 3명이 국내 선수였다.<br><br>남녀부 통합형으로 펼쳐지는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한가위는 28일 오전 11시 LPBA PPQ(1차예선)라운드를 시작으로 29일 오전 11시부터 LPBA PQ(2차예선)라운드가, 같은 날 오후 4시25분부터 LPBA 64강전이 이어진다. 30일 오후 12시30분에는 대회 개막식에 이어 오후 1시 PBA 128강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br><br>추석 연휴 시작일인 5일 밤 10시에는 LPBA 결승전이 펼쳐지며, 추석 당일인 6일 밤 9시에는 PBA 결승전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서민규, 두 시즌 연속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 09-26 다음 피겨 서민규,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도 금메달…파이널 진출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