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서민규, 주니어 그랑프리 금메달…올 시즌 두 번째 작성일 09-26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5/09/26/0012037365_001_20250926101617797.jpg" alt="" /></span>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주니어의 서민규(경신고)가 개인 최고점을 기록하며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br> <br>서민규는 오늘(26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헤이다르 알리예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 점수(TES) 78.79점에 예술 점수(PCS) 75.99점, 감점 1.00점을 합쳐 153.78점을 기록했습니다.<br> <br>서민규는 쇼트 프로그램 점수 82.67점을 합한 더해 총점 236.45점으로 벨기에의 데니스 크루글로프(213.47점)를 큰 점수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 2022~2023시즌부터 주니어 그랑프리 무대를 누빈 서민규는 통산 네 번째 대회 우승을 일궜습니다.<br><br> 2차 대회에 이어 5차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따내며 2년 연속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티켓도 확보했습니다.<br> <br> 서민규는 첫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에서 크게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져 펜스에도 부딪치고 수행점수(GOE)를 3.88점이나 손해 보면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br> <br>하지만 이어진 트리플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문제없이 뛰었고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도 안정적으로 착지했습니다.<br> <br>트리플 루프로 전반부 점프 과제를 마친 서민규는 플라잉 카멜 스핀에서도 레벨 4를 받았습니다. <br> <br>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 점프 과제에서 트리플 악셀 이후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도 문제가 완벽히 수행했습니다.<br><br> 트리플 살코로 점프 과제를 모두 마친 서민규는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과 체인지 싯 스핀(이상 레벨 4)을 최고 난도로 펼치며 연기를 마쳤습니다. <br><br>[사진 출처 : 연합뉴스 / ISU SNS 캡처]<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첫 포식자' 추정 인류 조상 '호모 하빌리스', "표범 먹잇감" 09-26 다음 ‘47세 맞아?’ 하지원, 아이돌 뺨치는 슬렌더 몸매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