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벗고 본능으로"…펜타곤 키노, 10월 컴백 앞두고 '파격 변신' 작성일 09-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6LxwDx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72aee5c9d8855830e179bab608cbfa14ed9a8f19f1227a18c9779111cb0485" dmcf-pid="xYPoMrwM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101848570jcxt.jpg" data-org-width="1000" dmcf-mid="PdRjJIOJ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tvreport/20250926101848570jcx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b8c79fa5217a2ea74395ff0fcbb277094c6bf449ed887e7bf2de2324cec5f9" dmcf-pid="yeTFYKbYtI"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겸 솔로 싱어송라이터 키노(KINO)가 10월 컴백을 앞두고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p> <p contents-hash="96a5d4cbabe37a8e67adaac5f289cc506a7b6fd7a286a7175ddac71e0508fc07" dmcf-pid="Wdy3G9KGtO" dmcf-ptype="general">26일 키노는 공식 채널을 통해 두 번째 EP '에브리바디즈 길티, 벗 노 원즈 투 블레임(EVERYBODY'S GUILTY, BUT NO ONE'S TO BLAME)'의 선공개곡 'CSC'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e0b581bea2633a6ffc3db3c8c11ab64812fecb935ee7037790f74e8418eb389c" dmcf-pid="YJW0H29HHs" dmcf-ptype="general">도발적인 제목이 시선을 끄는 'CSC'는 날카로운 현실 비판 메시지와 강렬한 에너지, 여기에 키노의 유니크한 보이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록 장르의 곡이다. 단순한 자극적 언어의 조합이 아닌, 억압된 사회 속 인간이 본능적으로 갈망하는 '자유'와 '해방'을 은유적으로 담아냈다.</p> <p contents-hash="65e2ca93cde4116033c2c5302d1676ce650f5b8be1b317491c567323d338ddf1" dmcf-pid="GiYpXV2Xtm" dmcf-ptype="general">키노는 이 곡을 통해 고지식한 사회 통념과 권위적 시선에 균열을 내며, "가식의 가면을 벗고 본능을 따르는 것이 과연 잘못된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아이돌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그가 던지는 이 발칙한 메시지는 리스너의 내면을 직격하며, 곡 전체를 관통하는 짜릿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e94ce12bccf2ddc08bfb4b4be2fa83a2ac1a1c65990618b88042c279398f1947" dmcf-pid="HnGUZfVZXr"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 역시 이목을 모은다. 회사 생활에 지쳐 자유를 갈망하는 직장인들의 '오피스 디톡스'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시각화한 것. '사직서 쓰기', '회의 불참', '상사에게 침 뱉기' 같은 현실에선 어려운 상상들이 영상 곳곳에 펼쳐져, 억눌린 자아의 해방 순간을 기발한 영상미로 표현한다. 뮤비 속 열연을 펼친 키노는 현실의 피로를 유머러스한 감성으로 비틀며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대리만족을 안겨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42446f6605389d8d83c92d2a86cf97fd3a751d9fc670571808824107557bcfd" dmcf-pid="XLHu54f5Xw"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에 대해 키노는 "사회 생활에서 터부시되는 외설적이고 자극적인 아이템을 활용해, 분노와 해소라는 감정의 표현 과정을 담아냈다"고 제작의도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3d83bf16d10b9b6bda5e3dbcc6f05ec4348620d9296730205e932019980adeb" dmcf-pid="ZoX718411D" dmcf-ptype="general">키노는 다음달 13일 두 번째 EP를 정식 발표, 약 1년 5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4963a34c8267d556c79144c8dbc82250b4809fdd1b13dc4be94d539f727b027e" dmcf-pid="5gZzt68ttE"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NAKED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취중 ‘컴백홈’도 애드리브였다…‘폭군의셰프’ 살린 킥 그 자체 09-26 다음 '청각장애인 래퍼' 2NG, 13년 만에 독일에서 알려진 근황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