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러닝시계는 다르네…뉴런 ‘NU 원데이 서비스’ 작성일 09-26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6/0005565348_001_20250926103609450.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러닝워치 전문 브랜드 뉴런이 러닝워치의 A/S를 접수부터 완료까지 하루 안에 처리하는 ‘뉴:원데이 서비스(NU 1:DAY SERVICE)’를 선보인다. 뉴런</em></span>한국 러닝워치 전문 브랜드 뉴런(NU:RUN)이 국내 기업의 강점을 살려 ‘뉴:원데이 서비스(NU 1:DAY SERVIC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러닝워치의 A/S를 접수부터 완료까지 하루 안에 신속히 처리해, 러너들이 불편 없이 매일 달리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br><br>기존 러닝워치 시장은 해외 브랜드 중심으로 형성돼 있어 A/S를 받기 위해 해외 배송을 거치거나 수 주에서 수 개월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불편이 있었다. 뉴런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접수 후 1일 내 서비스 완료 체계를 마련, 브랜드 경쟁력과 차별성을 강화했다.<br><br>뉴런의 대표 모델 R21은 하프마라톤 거리인 21km에서 착안해 이름 지어졌다. 초·중급 러너를 주요 타깃으로,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 UX와 국내 기업만이 가능한 원데이 A/S를 통해 기존 러너들이 가장 크게 불만을 느꼈던 사용 편의성과 사후 지원 문제를 개선했다.<br><br>김준오 뉴런 대표는 “러너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매일 달릴 수 있는 지속성과 편리함”이라며, “원데이 A/S와 UX로 러너가 훈련 루틴을 하루도 놓치지 않도록 돕는, 차별화된 러너 친화적 제품”이라고 밝혔다.<br><br>뉴런은 앞으로도 브랜드 슬로건 ‘Nu Beat’을 바탕으로 러닝 환경을 개선하고, 국내 러닝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흐름을 제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br>뉴런(NU:RUN)은 러너들의 경험을 중심에 두고 개발된 대한민국 러닝워치 브랜드다. ‘대한민국 러닝워치’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직관적 UX와 빠른 서비스로 러너 친화적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 러너들의 수요에 맞춘 제품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스롱-김가영 '양강 철벽' 과연 누가 깨나...프로당구 시즌 5차 투어, 한가위 막 올린다 09-26 다음 ‘폭군의셰프’ 임윤아, 연기가 맛있다!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