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롱-김가영 '양강 철벽' 과연 누가 깨나...프로당구 시즌 5차 투어, 한가위 막 올린다 작성일 09-26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6/0000347244_001_20250926103509834.jpg" alt="" /><em class="img_desc">스롱 피아비(좌)-김가영</em></span><br><br>(MHN 권수연 기자) 추석 한가위를 맞이해 프로당구 PBA 다섯 번째 경기가 막을 올린다. <br><br>오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시즌 5차 투어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 한가위'가 열린다.<br><br>28일부터 여자부 예선전에 해당하는 LPBA PPQ라운드로 출발해 다가오는 10월 6일 남자부 PBA 결승전으로 막을 내린다.<br><br>여자부 주요 포인트는 김가영-스롱 양강 구도였던 챔피언 자리에 또 다른 신성이 탄생할지 여부다. 김가영은 직전 4차 투어 SY 베리테옴므 챔피언십에서 스롱과 빅매치 대결 끝에 우승, 통산 16승 금자탑을 쌓았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6/0000347244_002_20250926103509929.jpg" alt="" /></span><br><br>올 시즌 치른 개인 투어 4개 대회 중 김가영이 1, 4차 투어를 우승했고 스롱이 2, 3차 투어를 연달아 가져가며 차기 여제에게 '대관식'을 허용하지 않았다.<br><br>스케줄은 기존 대회 대비 큰 변동이 없다. 대회 첫 날인 오는 28일부터 PPQ라운드가 총 8턴에 걸쳐 열린다. 경기 시간은 오전 11시, 오후 12시 15분, 오후 1시 30분, 오후 2시 45분, 오후 4시, 오후 5시 15분, 오후 6시 30분, 오후 7시 45분으로 나뉜다.<br><br>1턴 경기에는 이유주-김지연2, 이올리비아(미국)-황진선, 김안나-김성은, 김보경-최혜정 등이 맞붙는다. 토너먼트 매치 상 이유주, 김지연2, 양혜영, 이다정 넷 중 살아남는 한 사람은 '황제' 김가영(하나카드)과 64강서 만나게 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6/0000347244_003_20250926103509968.jpg" alt="" /><em class="img_desc">하림 박정현</em></span><br><br>2턴에서는 박정현(하림)-정수현, 박수향-오수민, 서유리-김사랑 등이 만난다. 박정현은 지난 3차 투어 NH농협카드 채리티 챔피언십에서 개인 최고 성적인 8강 진출을 이뤄냈다. 직전 4차 투어 SY 베리테옴므 챔피언십에서는 64강에서 등을 돌렸다.<br><br>이어 3턴에서는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 에스와이)-이경연, 전어람-이선경, 최보비-한수아 등의 격돌이 이어진다. 4턴은 이주희-김혜경, 최보람-김성은2 등의 대결이 성사됐다. 이어 5턴에서는 위카르 하얏트-최연주, 전애린-김은희, 김도경-박효선, 조예은(SK렌터카)-한은세가 출격한다.<br><br>김진아(하나카드)와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 전지우(하이원리조트), 장가연, 이마리 등은 부전승으로 PQ라운드에 먼저 올랐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6/0000347244_004_20250926103510011.jpg" alt="" /><em class="img_desc">서한솔</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6/0000347244_005_20250926103510067.jpg" alt="" /><em class="img_desc">고바야시 료코</em></span><br><br>6턴에서는 이효제-김보름, 김별-서지연, 오소연-박가은이 대결을 벌인다. 7턴서는 고바야시 료코(일본)-김지연3, 용현지(웰컴저축은행)-최지영2, 김경자-김혜정이 나서며 마지막 8턴에서는 이윤희-박수현, 이은경-박초원의 대결이 예정되어있다.<br><br>강호들이 나서는 64강 경기는 오는 29일 오후 4시 25분부터 열린다. <br><br>1턴인 해당 시간대부터 정보윤(하림), 김예은(웰컴저축은행), 김보미(NH농협카드) 김가영 등이 출격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6/0000347244_006_20250926103510108.jpg" alt="" /><em class="img_desc">휴온스 차유람 </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6/0000347244_007_20250926103510143.jpg" alt="" /><em class="img_desc">하이원리조트 이미래</em></span><br><br>2턴(오후 5시 40분)에는 차유람(휴온스) 백민주(크라운해태), 최혜미(웰컴저축은행), 김민아(NH농협카드) 이미래(하이원리조트)가 경기에 나선다. 3턴(오후 6시 55분)은 김보라, 김다희(하이원리조트), 히가시우치 나쓰미(크라운해태, 일본), 한지은(에스와이)이 대기하고 있다.<br><br>마지막으로 29일 오후 8시 10분 열리는 64강 4턴 경기에는 임경진(하이원리조트), 권발해(에스와이), 김상아(하림), 스롱 피아비(캄보디아, 우리금융캐피탈)가 상대를 기다린다. <br><br>남자부 128강 경기는 오는 30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br><br>여자부 결승전은 오는 10월 5일 오후 10시부터 열리며 남자부 결승전은 6일 오후 9시에 막을 올린다. <br><br>사진=MHN DB,PBA<br><br> 관련자료 이전 '남자 피겨 최고 유망주' 서민규, 주니어 GP 5차 우승…2년 연속 GP 파이널 확정 09-26 다음 K 러닝시계는 다르네…뉴런 ‘NU 원데이 서비스’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