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유망주 서민규, 주니어 그랑프리 두 대회 연속 우승 작성일 09-26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년 연속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티켓도 확보</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주니어의 서민규(경신고)가 개인 최고점을 기록하며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우승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9/26/0006126119_001_20250926103416667.jpg" alt="" /></span></TD></TR><tr><td>서민규(사진=ISU SNS 캡처)</TD></TR></TABLE></TD></TR></TABLE>서민규는 26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헤이다르 알리예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8.79점에 예술점수(PCS) 75.99점, 감점 1.00점을 합쳐 153.78점을 기록했다.<br><br>서민규는 쇼트프로그램 82.67점을 합한 더해 총점 236.45점으로 벨기에 데니스 크루글로프(213.47점)를 큰 점수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2022~23시즌부터 주니어 그랑프리 무대를 누빈 서민규는 통산 네 번째 대회 우승을 일궜다.<br><br>2차 대회에 이어 5차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따내며 2년 연속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티켓도 확보했다.<br><br>서민규는 첫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에서 크게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져 펜스에도 부딪치고 수행점수(GOE)를 3.88점이나 손해 보면서 연기를 시작했다.<br><br>하지만 이어진 트리플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문제없이 뛰었고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도 안정적으로 착지했다.<br><br>트리플 루프로 전반부 점프 과제를 마친 서민규는 플라잉 카멜 스핀에서도 레벨 4를 받았다.<br><br>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 점프 과제에서 트리플 악셀 이후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도 문제가 완벽히 수행했다.<br><br>트리플 살코로 점프 과제를 모두 마친 서민규는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과 체인지 싯 스핀(이상 레벨 4)을 최고 난도로 펼치며 연기를 마쳤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종합격투기 국가대표 꿈꾼다면 누구나 도전하세요! 대한MMA연맹, 11월 1일 청주서 국가대표 및 청소년 대표 선발전 개최해 09-26 다음 '남자 피겨 최고 유망주' 서민규, 주니어 GP 5차 우승…2년 연속 GP 파이널 확정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