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속 조각의 숲 산책하며 작품 탐험…소마미술관 2025년 하반기 전시 보러가볼까 작성일 09-26 5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더 드로잉’, ‘인투 드로잉’과 함께<br>‘조각의 숲: 달밤 여행’, ‘조각이 꿈+틀’<br>내년 2월 8일까지 4개 전시 동시 개최</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6/0005565359_001_20250926104709515.jpg" alt="" /><em class="img_desc"> 소마미술관 1관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소마미술관에서 4개의 전시를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한 소마미술관 1관 1∼4전시실에서는 기획전 ‘더 드로잉’이 진행된다.<br><br>소마 드로잉센터’를 통해 지난 20여 년간 배출된 등록 작가 237명이 참여한 국내 최대 드로잉 전시로 드로잉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텍스트 드로잉과 회화, 조각, 영상, 설치 등 300여 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1관 5전시실에서는 2024년 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3명(피정원, 지나손, 홍유영)의 ‘인투 드로잉’도 진행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6/0005565359_002_20250926104709556.jpg" alt="" /><em class="img_desc"> 소마미술관 2관 기획전시실 ‘태초의 숲’.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2관 기획전시실에서는 체험형 전시 ‘조각의 숲: 달 밤 여행’이 열린다. 7명(팀)의 작가가 선보이는 예술공간 및 관람객이 참여하는 5개의 체험 공간으로 이루어진 이 전시에서는 달빛 속 조각의 숲을 산책하며 작품을 탐험하고, 놀이와 체험을 통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br><br>또한, 2관 상설전시실에서는 올림픽조각공원 참여 작가인 ‘데니스 오펜하임’과 ‘호셉 마리아 수비라치’가 만든 작품의 조형적 요소를 담은 공간(SSAP)에서 자연스레 작품의 주제를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전시 ‘조각이 꿈+틀’이 진행된다.<br><br>내년 2월 8일 일요일 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소마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6/0005565359_003_20250926104709664.jpg" alt="" /><em class="img_desc"> 소마미술관 2관 기획전시실 ‘소요풍경’.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미래 성장과 상생발전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 발표 09-26 다음 라이즈 리얼리티 예능 'BOSS RIIZE' 시즌 2, 오늘(26일) 첫 방송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