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자산운용, 최저보수 '2세대 채권혼합 ETF' 상장… 스포츠 후원과 ESG 실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작성일 09-26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퇴직연금 투자자 맞춤형 '나스닥100·미국채 50' ETF 상장<br>국내 채권혼합 ETF 중 최저보수 연 0.05%, 장기 투자 최적화<br>축구·골프·비인기 종목까지 후원… 스포츠 ESG 기업 이미지 강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6/0000143170_001_20250926104011324.png" alt="" /><em class="img_desc">26일 하나자산운용(대표이사 김태우)이 '1Q 미국나스닥100 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종목코드: 0111P0)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사진=하나자산운용</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하나자산운용이 국내 최저보수 채권혼합 ETF인 '1Q 미국나스닥100 미국채혼합50액티브'를 신규 상장하며 퇴직연금 투자자들에게 나스닥100과 미국 국채를 동시에 담을 수 있는 차별화된 투자 솔루션을 제시했다. 동시에 모그룹 하나금융그룹의 전통적인 스포츠 후원 활동과 체육인 복지 확산 참여는 금융회사의 ESG 경영을 실천하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br><br><strong>퇴직연금 최적화 '2세대 ETF' 상장</strong><br><br>하나자산운용(대표이사 김태우)은 9월 26일 '1Q 미국나스닥100 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종목코드: 0111P0)를 신규 상장했다. 이 상품은 미국 대표 테크 지수인 나스닥100과 미국 단기국채를 각각 약 50%씩 담는 '2세대' 채권혼합형 ETF다. 기존 1세대 ETF(나스닥100 최대 30%) 대비 주식 비중을 약 1.7배 확대해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구조다.<br><br>특히 이번 상품의 총보수는 연 0.05%로, 국내 상장된 모든 채권혼합형 ETF 가운데 최저 수준이다. 경쟁사 동일 유형 ETF(총보수 0.15%)의 1/3에 불과하다. 하나자산운용은 이를 통해 퇴직연금(DC·IRP) 계좌 투자자들이 장기적으로 수익률을 극대화하면서도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br><br><strong>나스닥100 비중 최대 85% 가능</strong><br><br>퇴직연금 계좌의 규정상 30%는 안전자산에, 나머지 70%까지만 위험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안전자산 30% 내에서 이번 신상품을 편입하고, 위험자산 70% 내에서는 최저보수 나스닥100 ETF(연 0.0055%)를 함께 운용하면, 전체 포트폴리오의 최대 85%까지 나스닥100 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계산이다.<br><br><strong>스포츠 후원으로 ESG 경영 강화</strong><br><br>하나자산운용은 단순히 금융상품 개발에 그치지 않고, 모그룹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스포츠를 통한 ESG 경영에도 적극적이다. 1998년부터 대한축구협회와 한국 축구대표팀을 후원하며 축구 저변 확대에 기여했고, 대전하나시티즌 프로축구단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br><br>골프 분야에서도 KLPGA·KPGA 대회를 개최해 선수 육성과 팬 저변 확대에 힘쓰는 한편, 비인기 종목 지원과 체육인 복지 증진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 2025년 8월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 체육인 복지와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금융 지원과 자산관리 서비스도 약속했다.<br><br>김태우 대표는 "이번 '1Q 미국나스닥100 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는 연금 투자자에게 미국 테크 지수와 국채, 달러 자산까지 한 번에 분산투자가 가능한 혁신적 상품"이라며 "하나자산운용은 금융 전문성과 스포츠 후원 전통을 결합해, 투자자와 사회 모두에 기여하는 ESG 실천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업데이트 후 난리 난 카카오톡에 돌아온 질문…"너희 가난해졌니" 09-26 다음 서민규,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우승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