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수와 내연남에게 사기 당해” 3년 간 계속된 폭로전 진실은(궁금한Y) 작성일 09-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fCH29H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b29f321dfda0495cc710a2fca9f95cd1447cf0952aa14ffa5ad938d306c917" dmcf-pid="VH4hXV2X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궁금한 이야기 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03914554ovfa.jpg" data-org-width="650" dmcf-mid="9QQTt68t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03914554ov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궁금한 이야기 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fW2OYKbYh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8ef94ea24f61b14ee36d77f7dc2228f3997911bb008db51dd1aa4695468e0f51" dmcf-pid="4YVIG9KGSQ" dmcf-ptype="general">여교수와 저격수, 캠퍼스 폭로전의 진실은 무엇인가?</p> <p contents-hash="66a05739715bfd6061c31dc7a9494df142a6f8c85d09f5f1c3212421000f85f2" dmcf-pid="8GfCH29HhP" dmcf-ptype="general">9월 26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전 재산을 잃은 저격수와 평생 쌓아 올린 명예를 잃을 여교수의 모든 것을 건 폭로전의 진실을 밝혀낸다.</p> <p contents-hash="37306ad5d377879c190217b5fd5f88940b27ba735320522e73d6e97d9f8d5eaf" dmcf-pid="6H4hXV2Xv6" dmcf-ptype="general">평화롭던 대학 캠퍼스에 날아든 한 통의 이메일. 해당 학교에 재직 중인 여교수와 그녀의 내연남에게 사기를 당해 전 재산을 잃었다는 장문의 호소 글은 교직원은 물론 학생들에게까지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은 40여 년간 대학교수로 재직하며 작곡 활동과 후학 양성에 힘썼던 00대 음악학과 김현옥 교수였다. 존경을 한 몸에 받던 그녀를 향한 낯 뜨거운 폭로에 교내는 물론 지역사회의 충격도 컸다.</p> <p contents-hash="6a859a1d891ef0172e33490b895c310366e60842a8644e07a8c9a4004a023123" dmcf-pid="PX8lZfVZW8" dmcf-ptype="general">“김 교수는 레스토랑을 운영하던 남편이 건강이 나빠지자, 자신의 내연남을 공동대표로 앉혀 재산을 모두 빼돌렸습니다.” - 폭로 메일 발신인</p> <p contents-hash="a3ff973f836abca8967614da44cb806fc3ac9067e827772ff4931cfd1010b926" dmcf-pid="QZ6S54f5y4" dmcf-ptype="general">폭로 메일을 캠퍼스에 뿌린 수정(가명) 씨의 주장에 따르면, 김 교수는 남편 오현철(가명) 교수의 건강 악화를 틈타 내연남을 경영에 끌어들였고, 급기야 거액의 재산을 빼돌렸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서, 자신 역시 평생을 모아온 전 재산을 전부 날렸고,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김 교수의 부도덕함을 각계에 호소하기 시작한 것이라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c9baead223ed45e4e4908c7e9e8c2973b1090baa6f6015b17686bf4b5ff34f5" dmcf-pid="x5Pv1841Sf" dmcf-ptype="general">“저는 그 여자를 만난 적도 없고, 이름조차 모릅니다.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 김 교수</p> <p contents-hash="25abd20dc6cf61a8188b4a96a810475dc9e5879c5b2024a65c6dac8da8074841" dmcf-pid="ynvPLlhLWV" dmcf-ptype="general">제작진을 만난 김 교수는 오히려 본인이 피해자라고 호소했다. 자신이 재직한 학교의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황당한 전체 메일을 보내며, 자신의 명예를 고의로 흠집 내려는 음해일 뿐이라며 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일축했다. 아울러 “안면도 없는 자신을 수년째 음해해 온 수정 씨의 정체가 무엇인지 밝혀달라”고 울분을 터뜨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17f6153e9d2652ab00690df39225aceaef07a7081a9709c5e4d2ccf8c6a4565" dmcf-pid="WLTQoSlov2" dmcf-ptype="general">무려 3년간 계속된 김 교수를 향한 저격, 모호한 진실게임은 제작진이 취재를 통해 놀라운 반전을 만나게 된다. 26일 오후 8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YoyxgvSgT9"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GC7khUphh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학서 배움과 경험이 든든한 뿌리" 우석대 출신 류은환, 세계 무대서 '금빛' 찌르기 09-26 다음 박규영, 훔치고 싶은 세련되고 따뜻한 매력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