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조우진 “’하얼빈’ 때 피폐하고 망가져…의학 힘 빌리기도” [인터뷰①] 작성일 09-2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aKURMU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fd279ddad84b433f23e9f25bec03255f2beb67b9b132358ea2c2115ebee0a" dmcf-pid="pnN9ueRu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하이브미디어코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ilgansports/20250926105715989sqle.jpg" data-org-width="647" dmcf-mid="31R0XV2X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ilgansports/20250926105715989sq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하이브미디어코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ef1351714dcb29a3e66e42cb70080ac471b8be7843a9f154c2d40c1002b7cb" dmcf-pid="UBVGluUlOE" dmcf-ptype="general"> <br>배우 조우진이 영화 ‘보스’ 출연 계기를 밝혔다. <br> <br>조우진은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보스’ 개봉 전 일간스포츠를 만나 “어제는 영화 ‘사마귀’ 일정, 오늘은 ‘보스’ 언론 인터뷰”라며 “복수의 작품을 가지고 이렇게 몰아서 대중을 만나는 건 쉽지 않다. 8월 말부터 보스 홍보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파란만장한 일을 겪고 있다”고 웃었다. <br> <br>이어 “요즘에 영화 시장이 안 좋은데 이 작품으로 홍보 활동을 하고 작품을 가지고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게 벅찬 경험이라서 소중하고 귀하게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br> <br>또 ‘보스’ 출연 배경에 대해 “일단 저 스스로 환기가 필요했다. 영화 '하얼빈'을 하고 있을 때 제안을 받았는데 말 그대로 피폐해져 있었다. 온갖 결핍으로 둘러싸여 있다 보니까 마음도 망가졌다”며 “살짝 의학의 힘을 빌리기도 했다. 잠 잘 자고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약이었다”고 설명했다. <br> <br>그러면서 “이 대본을 봤을 때 뻔하지 않고, 기존 작품의 설정들과 반대로 간다. 그런데도 인물들이 모두 사랑스럽고 귀여웠다”며 “이 작품을 하면 지금까지 쏟았던 에너지를 리프레시를 하거나 충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br> <br>아울러 “또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도전이었다. 결정적으로 '하얼빈'과 같은 제작사라서 부담이 덜 됐다. 그러지는 않았지만 준비 시간과 촬영 스케줄이 양해를 구할 수 있다는 것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br> <br>‘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자리를 서로에게 필사적으로 양보하려는 조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조우진은 전국구 중식당의 오너 셰프를 꿈꾸는 조직의 2인자 순태 역을 맡았다. <br> <br>‘보스’는 오는 10월 3일 개봉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가 금쪽이? 중2 子 멱살 잡고 고성…손찌검 직전에 오은영 "자칫하면 파국" ('금쪽같은 내 새끼') 09-26 다음 [DIP, SW융합클러스터2.0 지원성과]타오스, 태국시장개척단 참가…업무협력 3건과 수출상담 성과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