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피규어 파손 사건 언급 “그렇게 화난 건 아녔다” 작성일 09-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4jkHGk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c37601007f214875764b73a2c90bd86218851b6d701a1e95fcdeb8be038994" dmcf-pid="Kf8AEXHE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105248496obdt.png" data-org-width="886" dmcf-mid="HxuRJIOJ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105248496obd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34718fa7df6b5d7ce5ab843b66bd15daa31a469c29501f9557ad6ad5434537" dmcf-pid="946cDZXDFc" dmcf-ptype="general"><br><br>가수 케이윌과 김구라가 피규어 사건을 해명했다.<br><br>24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부진하고 미진한 케이윌 채널 1주년 기념 최강 게스트! 김구라 등판 (라스&복가 비하인드, 재혼, 쉰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케이윌은 김구라와 예능 방송 중 있었던 사건을 언급했다. 케이윌은 “형이 내 피규어를 부수고 7~8년이 지났나. 키덜트라는 단어도 잘 쓰이지 않고 좋아하는 걸 드러내기 어려웠던 시기다. 그때 피규어 유튜브를 시작했으면 500만이었을 거라고 해주는데 처음으로 ‘아뿔싸’ 했었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b14ea26cf6d0650a431372c4a8a095856007cdc6235448e93ecb613b998f9" dmcf-pid="28Pkw5Zw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105250437ijrk.png" data-org-width="882" dmcf-mid="BvWB9go9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105250437ijr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c9ec7b66eae4e62d1d337f56c77438dd86a9dcc0c1154f3fc1bb381b49c056" dmcf-pid="V6QEr15rpj" dmcf-ptype="general"><br><br>이에 김구라는 “피규어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하니까 이야기한다”며 “내가 떨어트리고 그런 건 잘못한 거다. 그게 부서졌었냐”고 물었다. 이에 케이윌은 분리가 된 것이라고 정정했고, 김구라는 “그때만 하더라도 뭘 떨어트리는 게 시추에이션이었다. 그런데 얘가 성질을 내니까 나도 ‘야!’하면서 예능으로 마무리가 됐었다. 그런데 내가 그분들에게 소중할 수 있다는 마음을 몰랐다”고 했다.<br><br>그러자 케이윌은 “그 다음이 더 중요한 포인트였다”며 “내가 두 개를 가져갔는데 하나는 양산형이고 하나는 제작한 거였다”라고 말했다.<br><br>이어 “‘제작한게 깨졌으면 제가 카메라 껐을 거다’라고 이야기 했더니 형이 ‘아 그래? 엄청 비싸겠는데? 100은 넘어’ 이러셨다. 그래서 내가 100은 안 넘는다고 했더니 ‘100도 안 넘는 걸 가지고 눈을 부라렸냐’고 했다. 이 멘트가 발화점이었다”고 설명했다.<br><br>해당 상황에 대해 케이윌은 “그게 그렇게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을 못 했고, 실제로 그렇게 화가 나진 않았다”고 말했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즈 2 플래닛' 이상원→김준서 8人, 'ALD1'으로 데뷔 확정 [공식] 09-26 다음 스트레이키즈 아이엔, 미소에 심장 녹아 [TV10]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