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야하나?" 예림, 父 이경규 '약물운전 논란' 당시 심경 고백(갓경규) 작성일 09-2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YMiCIi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427df78354f44c810a178954594af907bc45973c807f381041d1aa22df0b0e" dmcf-pid="qHGRnhCn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갓경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today/20250926111251017nmed.jpg" data-org-width="600" dmcf-mid="7kGRnhCn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today/20250926111251017nm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갓경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2546cfc66265f4c4843e6791d93f50a294cbc5a4f0d1a7e35f50dde9565f2f" dmcf-pid="BXHeLlhLh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이경규의 딸이자 배우 예림이 '약물 운전' 논란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81e39e2d9bbcc8d141dde5f0374295c5122b551df3de315a5950f32d20424c3" dmcf-pid="bLnZ3QP3vj"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예림의 신혼집을 방문한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eb9eed6af76fddb8ba66cc407729f7affb5a553a42bbe66567cb8271d058ab1" dmcf-pid="KoL50xQ0SN" dmcf-ptype="general">예림은 생일을 맞은 이경규를 위해 피자모양으로 포장된 용돈 이벤트와 생일상을 준비했다. 이경규는 돈을 보고 "난 캐시가 정말 좋아. 문구가 좋다. '어깨 활짝 피자' 이게 말장난인데 어깨가 활짝 펴진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2e13eb463f5d51bc3cd590aaaaba2dc3f456f5e6179ceb677a7687c3e85d0c2" dmcf-pid="9go1pMxpya" dmcf-ptype="general">식사 후, 두 사람은 부녀가 함께 술 한잔을 기울이며 대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경규는 "옛날에 예림이한테 그랬다. '아빠는 나한테 뭐야?' 묻길래 '아빠는 너의 비빌 언덕이야' 했더니, 네 친구 또래들이 '이경규 아저씨 최고다' 했다"라며 자신의 과거 발언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da99294d87b764455e4211b09ac15b739c900ca00e3df05023ed95003163883" dmcf-pid="2agtURMUv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경규는 "지내고 보니까 '너한테 비벼야 할 거 같다. 나한테 비비지 마라. 비빌 언덕이 아니다. 언덕이 무너지고 있다. 이번에 보지 않았나. 언덕 무너지는 거"라고 자조 섞인 쓴웃음 지었다.</p> <p contents-hash="0264e5079638e1fef8c89ac349775852a0ff9f42c5410dc25bf0da9fb0279b30" dmcf-pid="VNaFueRuCo" dmcf-ptype="general">예림은 "그 언덕이 무너지는 걸 감당할 수 있는 사람만 언덕에 비비는 거다"면서 의연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c540fdd1ec400bea3c2b41d2d3ba82af664f7edc383b357908c8364543b3744" dmcf-pid="fjN37de7vL"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지난 6월 8일, 자신의 차종과 동일한 색상의 타인의 차량을 몰고 가 신고받았다. 경찰의 간이 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경규는 "공황장애 약을 먹고 운전하면 안 된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고개 숙였다. 처방 약물이라 하더라도 인지 능력이 저하돼 정상적인 운전이 어려울 경우 약물 운전 혐의가 적용된다.</p> <p contents-hash="d17899d5f8ccc82a56b0851607386fd5f00447a384d4d0b68e6ff6246a8c975c" dmcf-pid="4Aj0zJdzSn"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규는 "언덕이 무너지는 걸 보며 무슨 생각을 했나"라고 물었다. 예림은 "'어디 가서 살아야 되지?' '한국을 떠야하나?' 했다. 그 언덕에 비볐으니 비볐던 사람도 같이 무너지는 거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6b1d290892540354fe43ec4786421d9e3aa39d7489670c8a4ee0c8390490521" dmcf-pid="8cApqiJqli"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미안해하며 민망한 듯 웃었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6kcUBniBS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AE173, 리메이크 음원 발매…"티아라 히트곡, 재해석한다" 09-26 다음 신내림 받은 배우, 한가인에게 경고…"이혼수 있어"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