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위사 언더랩', 틸라 그라운드서 개최 작성일 09-26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OJCp0CA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c3ce9541659f67f633bf73b0a126bb32f17508ee9737371a7481264e82a4fe" dmcf-pid="XbIihUph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fnnewsi/20250926112647356wqog.jpg" data-org-width="570" dmcf-mid="GIVZ4Aj4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fnnewsi/20250926112647356wq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8b7ea516c48575375a872b82e90130efed86b9e40b33812e922b11457cd8fc" dmcf-pid="ZKCnluUloP" dmcf-ptype="general">'2025 위사 언더랩'이 오는 27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틸라 그라운드에서 막을 올린다. </p> <p contents-hash="e6dbcb5a0c2f75e2a4047e1dfc22de4e98103b224514a58202e16744697e354f" dmcf-pid="59hLS7uSo6"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발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새로운 세대의 예술적 에너지를 확인하려는 관객들의 기대가 그만큼 높다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83a88f3efba42b067c4b4b79ae217352755a4f66dd3400e33e3dc0ee5546cbc0" dmcf-pid="12lovz7vc8" dmcf-ptype="general">위사 언더랩은 예비예술인들이 6개월간의 집중적인 렉처, 스터디, 멘토링 과정을 거쳐 완성한 창작물을 무대에 올리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학생 발표회를 넘어서 전문적인 제작 환경과 기획 시스템 속에서 진행되는 본격적인 데뷔 무대로 기획됐다. </p> <p contents-hash="f470d741fb354bd14293eb827e589f625f0295ac2b14b8041145ddd639c9905d" dmcf-pid="tVSgTqzTa4" dmcf-ptype="general">올해는 처음으로 별도의 기획자를 선발해 공연뿐 아니라 전시 프로그램까지 선보이며 프로젝트의 스펙트럼을 대폭 확장했다. 이주연, 한지원, 송영준 등 3명의 기획자가 참여해 공연과 연계된 설치·콘텐츠 기획을 통해 예비예술인들의 창작 과정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942d34a9c57f098ba286cdd834f3567613dfcc0ae5af76c190ba45a77f037ea" dmcf-pid="FfvayBqyaf"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에는 총 11팀이 참여한다. 손태양의 'Bi-neural'을 비롯해 테라피 랜드의 'NoiseCancelling', 류다혜의 'Interface', 신은송과 최틸의 콜라보레이션 'Tephillah composition op.0', 박수영의 'Infinity Walk', 은유의 'Void Gaze' 등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신작들이 관객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bfe988473cfccb32e69a41b7f708bbcfb2c6fd17e69a069e73a06719908f7461" dmcf-pid="34TNWbBWgV" dmcf-ptype="general">또한 전세계와 조영진의 'Resonant Bodies', 큐앤앤의 'Dimensional Collision', 단의 'UNSEEN : Dreams', 김해경의 'SPACE RHYTHMICS', 모노 렌즈 & 루트의 'Unstable' 등도 무대에 오른다. </p> <p contents-hash="8a8b3ff8a2eb726e88fe719fa859487f058e6675b8331ec4fa7923bec0263324" dmcf-pid="08yjYKbYk2" dmcf-ptype="general">위사 총감독 가재발은 "위사 언더랩은 예비예술인들이 처음으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는 소중한 자리"라며 "오디오비주얼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p> <p contents-hash="c9dd05464fe82f410c6071358ff43e5eb8f14025549bf7d82ba00d6d8fba881f" dmcf-pid="p6WAG9KGa9"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위사와 피이그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했으며, 틸라 그라운드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 </p> <p contents-hash="5822917328bc08c009750b6d11de83cf24b15c6df14b56472901730d0b908e8d" dmcf-pid="UophueRujK"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위사(WIS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QWER, 응원봉 때문에 갈등…"강력 대응"vs"문제 없어" 09-26 다음 “혼란스러운 마음으로 봐주길” “개봉은 즐거운 기다림”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