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퇴사’ 문지애, 사업 대박났나…“법인전환 기준 넘었다” 작성일 09-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CY6kc6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bc4e715b6f6044812aca34ac2a943027f5c768edd1a450b7627f72cea71fff" dmcf-pid="Z4hGPEkP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지애. 사진ㅣ유튜브채널 ‘생활명품 문지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today/20250926112405865jevt.jpg" data-org-width="700" dmcf-mid="HWIW8cA8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tartoday/20250926112405865je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지애. 사진ㅣ유튜브채널 ‘생활명품 문지애’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f40f54688990b4534f787b400ac705f1ce756a684924615c05d5ea7f6376bc" dmcf-pid="58lHQDEQ5n" dmcf-ptype="general"> MBC 아나운서 출신 문지애가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238f3b10bc2b284dfbadbf207e173b89a27f11601876bb7a07bfd400beac6e6" dmcf-pid="1UAszJdzHi" dmcf-ptype="general">문지애는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생활명품 문지애’에 ‘사업가로 변신한 문지애...성공했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800d6bbea01c0d1b24fe4fe0c6d7303805b4bfccfb76b6913db3b17aabf8b18" dmcf-pid="tucOqiJqZJ"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남편인 아나운서 전종환은 “사람들이 지애 씨까 어떤 과정을 거쳐 일하는지를 모른다”며 “재미있냐”고 말하자 문지애는 “재밌다. 도파민이 팡팡 터진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5e101aed81f54d387794779098f2c811904c22eecb5b29ada9f74c4c4e7716f" dmcf-pid="F7kIBniBXd" dmcf-ptype="general">이어 “매출을 밝힐 수 있나.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게 이거다”고 묻자 문지애는 “법인 전환할 수 있는 매출의 기준이 있다. 이걸 넘은지는 꽤 오래됐고, 그 이상은 꾸준히 나오고 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샀다.</p> <p contents-hash="57ee9d491c04398b2d34d1c93e3468767a59eeaf00864aefe9e60d8d8d580999" dmcf-pid="3zECbLnbZe"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전종환이 웃어보이자 문지애는 “그럼 10억입니다! 100억입니다! 이러냐?”라고 욱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fd9171db870fb47c3b4e21e375b6ffa640e701099f94713e8759de2f31aeccd" dmcf-pid="0qDhKoLKHR" dmcf-ptype="general">문지애는 방송인과 사업가 중 사업이 적성에 더 잘맞는다며 “방송 일은 많은 사람들과 협업하면서 조직 안에서 조율해야 부분이 있다. 잘해야한다는 스트레스, 협업을 잘해야 하는, 삐긋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있다. 지금은 그런 스트레스가 덜하다. 생각보다 사업이 나와 맞는 거 같다”고 웃어보였다.</p> <p contents-hash="b0a7443017a011178dbede33e331ab235b197ff947c27464cf6c4131fdeacac1" dmcf-pid="pBwl9go9Y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나이가 들어서도 일하고 싶다며 개인 사업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71b605eb584453556e91b3c9cc895fec57db82f260bea7421bed5180fabd7e63" dmcf-pid="UbrS2ag2Zx" dmcf-ptype="general">문지애는 지난 2006년부터 2013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uKmvVNaVYQ"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까지', 장하오부터 김영대까지 '色다른 OST' 눈길 09-26 다음 신예은, 당찬 장사꾼 변신…'탁류', 오늘 첫 3화 공개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