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사생활 논란' 후 현빈과 투톱 주연…공개도 전에 시즌2 확정? 작성일 09-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epLlhL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934ed43dab1499aa5912f054252fde36582dbc834d45e91b7dd7dd0bb6ef9b" dmcf-pid="9WdUoSlo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YTN/20250926112104210lqnk.jpg" data-org-width="500" dmcf-mid="bMFrueRu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YTN/20250926112104210lq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9418ee09458759f0d74016a6bfaae0690fa3cf597c582953aad28e5955488f" dmcf-pid="2YJugvSgCs" dmcf-ptype="general">'혼외자 출산'으로 화제가 됐던 배우 정우성의 복귀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f34790e5e20f455dd398716fff0a379450579f818830860c65028394ef0a0684" dmcf-pid="VGi7aTvaym" dmcf-ptype="general">정우성은 최근 제34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통해 공식 석상에 섰다. 정우성은 본 행사 전에 진행된 핸드프린팅 행사에 전년도 남우주연상 수상자 자격으로 참석했다. 사생활 논란 1년 만이다. </p> <p contents-hash="b18b4b00e157d0e161cf29df60278d0818644d83a5903f6c8dffbd60e192c391" dmcf-pid="fHnzNyTNyr" dmcf-ptype="general">그는 오는 12월 공개 예정인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통해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617a12ac75ddb76bfe679bdf1e05b0ba3804c8bf8cb2300a90cc53512eb1d1a8" dmcf-pid="4XLqjWyjSw" dmcf-ptype="general">일부 매체가 밝힌 부일영화상 시상식 현장 분위기에 따르면 정우성은 '메이드 인 코리아'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12월 공개될 작품"이라면서도 "짧게 설명드리긴 어렵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fc491e0e85f0215950f2ec1f0416721eb2078d3891e8d371311be2b66fa8cef" dmcf-pid="8ZoBAYWAWD" dmcf-ptype="general">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문가비가 출산한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정우성은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가겠다.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7471fcfe8e00595f0176727d26eedd64f6ef67db29c5b64731871dd8df44ea2" dmcf-pid="65gbcGYcWE" dmcf-ptype="general">그러다 약 9개월 후인 지난달에는 정우성이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했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소속사 측은 "개인 생활"이라며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35dc05cec8badb01c32c64d27498dcfdfdb72dee5ef3e40dee4b1c14934ecf17" dmcf-pid="P2hJyBqyTk" dmcf-ptype="general">다소 충격적인 그의 행보에 아직 베일에 가려진 '메이드 인 코리아'를 향한 대중의 관심도 뜨겁다. 게다가 벌써 시즌2 제작이 내정된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96b6f6ae6233daace74433d358d3513a5695687d64be557d367a08ef60f7137d" dmcf-pid="QVliWbBWCc" dmcf-ptype="general">업계에 따르면 정우성은 이미 시즌1 촬영을 마쳤고, 디즈니+와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시즌2까지 확정했다는 후문이다. 시즌2는 내년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ebeaedac3fe9b940d3e2d5c003b104198ed80affcf44ca3699258c66c1cf1a10" dmcf-pid="xfSnYKbYWA" dmcf-ptype="general">블록버스터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부와 권력을 위해 달려가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막아서려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이야기다. 2018년 개봉한 영화 '마약왕'의 스핀오프이며, 우민호 감독이 연출한다. </p> <p contents-hash="12af39cf8efa76a8e745d6d20b13daaa0e2dd1a0116179449c23fc17324705e8" dmcf-pid="yC65RmrRSj" dmcf-ptype="general">현빈과 정우성의 첫 투톱 주연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다. 또 원지안, 서은수, 조여정, 정성일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해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ce1dffc141b9fc9f987dd1aa98a1336a34239dcb5ccca9cfd3472cccac1be0fb" dmcf-pid="WhP1esmevN" dmcf-ptype="general">제작비는 약 700억 원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열린 디즈니+ 오픈하우스 행사에서 하이브미디어코프 김원국 대표는 "디즈니+의 지원에 하이브의 제작 능력을 더해 강력한 드라마를 만들었다"며 "K-드라마의 판도를 바꿀 작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3574b5ab90821648ab5067796dee7db95dcb00012cf17fd8badc1388f42191e" dmcf-pid="YlQtdOsdTa" dmcf-ptype="general">디즈니+ 역시 지난해 싱가포르 취재진 초청 행사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를 "향후 핵심 콘텐츠"로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5964c147fd50ecd8d0cf0e24370512dd6926315b41ff7b2320e46036f831c6e6" dmcf-pid="GSxFJIOJWg" dmcf-ptype="general">디즈니+와 제작사의 막강한 지원을 등에 업은 정우성이 사생활 논란을 지우고 '배우'로 다시 대중에 각인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d813da8efc3662d6b4a0b9eeba5db8df90f9ed2f756b3bb617039d3e2d0af18e" dmcf-pid="HvM3iCIilo" dmcf-ptype="general">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p> <p contents-hash="b9a4bde714caaa10ca7a57348d51500927f5eca2d5a656b9e632dd1b7c6144e5" dmcf-pid="XTR0nhCnyL"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50e041a7caf482c47153df03c7c5036e97a01fa6dcdd8bcc2be9417c858bf982" dmcf-pid="ZyepLlhLhn"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73c326f7520ac20a9415a62d52cbad877c329a81055a69949a8ac92f314ae85" dmcf-pid="5WdUoSlol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우진, '보스'부터 '사마귀'까지 "다른 느낌의 액션..체중 23kg 차이"[인터뷰②] 09-26 다음 "한물 가면 보물이 된다"...전유성의 제자 김신영, 마지막까지 함께했다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