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이재균, 부국제 참석…신스틸러 활약 예고 작성일 09-2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0LXpMxp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302536e49a79c0faa9fb82a7cf4af7f86f81b5d798877c740dfe6583449b89" dmcf-pid="1poZURMU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젝트 Y' 이재균/스프링 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mydaily/20250926113626271jzxs.jpg" data-org-width="640" dmcf-mid="XAPhG9KG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mydaily/20250926113626271jz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젝트 Y' 이재균/스프링 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bf07e79d402d8769ac81b6fef66d5132f52b0e82649834f231b50cc33adeeb" dmcf-pid="tUg5ueRus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재균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edbff231618fcb0c31941733418d64df783abb8a46b0d5c00f5ba8d1f4f5a018" dmcf-pid="Fua17de7Ic" dmcf-ptype="general">이재균은 지난 17일 개막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 개막식 레드카펫과 영화 '프로젝트 Y'의 오픈 토크, GV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747d4f14825fb2e2af32c7d6e9eae7ec001ff377eab6c74e5374436b430455f9" dmcf-pid="37NtzJdzmA"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 이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공식 초청 받으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55cdff430b3a500280ddd566d2f121c8fef735c32a3e78a97f71867fa8a512" dmcf-pid="0zjFqiJq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젝트 Y' 이재균/스프링 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mydaily/20250926113627522bqln.jpg" data-org-width="640" dmcf-mid="ZpUaw5Zw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mydaily/20250926113627522bq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젝트 Y' 이재균/스프링 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52d0f77d91915ae1aaf2f19d524d6ad15cc2a6aae304f92cdb7223f6c40c7e" dmcf-pid="pqA3BniBIN" dmcf-ptype="general">이재균은 이환 감독, 배우 한소희, 전종서, 정영주, 김성철, 유아와 함께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부터 오픈 토크, GV까지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국내 첫 상영으로 큰 관심을 모은 '프로젝트 Y'는 상영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뜨거운 열기가 이어진 GV에서 이재균은 관객들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1f16211047e3cf4585481edb9976a709ef9288eb19405b09ef46804c6ae07b5d" dmcf-pid="UBc0bLnbsa" dmcf-ptype="general">극 중 이재균은 큰 한탕을 노리는 ‘석구’ 역을 맡았다. 그는 "'석구'는 돈을 위해, 살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한다"라며, "선택의 순간마다 살아남고 이득을 얻으려는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이재균은 다양한 인간 군상의 욕망이 엇갈리는 극 안에서 단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긴장감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환 감독과는 영화 ‘박화영’ 이후 8년 만의 재회로, 그와 이재균이 완성할 ‘믿고 보는 조합’ 케미스트리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0f8d5b673fe2c337cf5549d2ddcbda1b5b7cde675499d3aed03d385d5bf7cf1" dmcf-pid="u8Ob6kc6Ig" dmcf-ptype="general">한편 이재균은 무대와 안방극장을 넘나드는 호연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로, 최근 ENA ‘살롱 드 홈즈’를 통해 코믹 연기부터 미스터리한 눈빛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열연을 펼쳐 호평 받았다. 이재균은 오는 10월 3일 공개 예정인 tvN '화자의 스칼렛'과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도, '주지훈 닮은꼴' 이유 있었네 "15년 전 사고로 코 부러졌는데…" (작업실) 09-26 다음 린·강남, MBN ‘한일톱텐쇼 시즌2’ MC 발탁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