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조우진 "한달 간 8kg 빠져, 딸 미래까지 생각하며 경주마처럼 달려"[인터뷰③] 작성일 09-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ovzJdz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0a6638903731ced96879ce6f43c3514c81926d00a3ff44a6d788f804df77b1" dmcf-pid="F7gTqiJq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조우진. 제공ㅣ하이브미디어코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tvnews/20250926114748816uftb.jpg" data-org-width="900" dmcf-mid="1v58cGYc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tvnews/20250926114748816uf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조우진. 제공ㅣ하이브미디어코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f6859c2c39dc84770db0128f1f68bc88dbf98cb3b9169a6deb8284715801b6" dmcf-pid="3zayBniBy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우진이 열심히 달려왔던 지난 시간에 대해 언급헀다. </p> <p contents-hash="7107ee6c95c084118f2b184345e968c52190378e69a30c1b0ce1568ba7f4e4b7" dmcf-pid="0qNWbLnbvB" dmcf-ptype="general">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개봉을 앞둔 배우 조우진이 26일 오전 10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147dd6902c2f8b901477dba5ca7bbf483d9f4dde322ea714926a2a52d9d2614" dmcf-pid="pBjYKoLKvq" dmcf-ptype="general">이날 조우진은 홍보 활동을 하며 최근 한달 사이 8kg이 빠졌다는 소식에 대해 "저도 깜짝 놀랐다. 의도하고 빼는 것도 어려운데 이렇게 많이 빠질 줄 몰랐다. 자고 먹고 하는 그런 모든 것들이 저한테는 지난 한달 동안에는 별 의미 없이 지나간 시간들이었다. 배고프니까 먹고 시간 됐으니까 먹고, 음미하고 즐길 시간이 없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f6566b64e7c3b725358beebdcc413a7a910d6638304b9c2a30ff5d638aa8c21a" dmcf-pid="UbAG9go9Sz" dmcf-ptype="general">이어 "그냥 우리 영화를 위해 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만 가지고, 각오만 가지고 임하다 보니까. 1일 1끼를 했는데 무색해지더라. 어떤 날은 다 먹기도 하고, 특히 부산영화제 갔다왔을 때는 안 먹으면 죽겠더라. 필사적으로 자고, 조금 오늘 회복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f88f563c27d671f965206441a372f6bc781280234d3a282cc5ab4886b211a77" dmcf-pid="uKcH2ag2T7" dmcf-ptype="general">그는 전반적으로 쉼 없이 달려와 지친 것인지에 대해 "그렇다고 봐도 될 것 같다. 진짜 경주마처럼 달려왔다. 전에는 다작을 했을 때는 조우진이라는 사람의 메뉴판을 만든다고 생각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메뉴가 있으니 골라보세요' 하듯이 서비스 중심에 입각해서 했다면, 조금 더 그 전까지 했던 어떤 역할이나 작품보다 좀 더 밀도있게 깊고 확장되게 만들어 임해보자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69b28a9909a7b87fd76d49ca909b4d4b077387e5aaf3ba7c896253afa66ed5" dmcf-pid="79kXVNaVvu" dmcf-ptype="general">이어 "점점 가족에 대해 생각하고, 저 뿐만 아니라 우리 딸의 미래까지 생각하다 보니까 누가 채찍질 하지 않았음에도 스스로 달리게 되는 마음가짐이었다. 그러다보니까 '하얼빈'에서 제가 깨달았다. 나 지금 지쳐있었구나. 마음도 많이 가난해진 상태에서 김상현이란 캐릭터와 맞닿은 감성이 있지 않았나. 그러다보니 저의 바닥, 한계점을 본 거다. 그 때 저는 왜 형님들이 현장에서 쌓인 걸 현장에서 풀고, 연기로 받은 스트레스나 고통을 현장에서 풀어야 한다고 얘기하시는지 알겠더라. 그게 '보스'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62432a741d0bf01fcbe72c43c466b210d555b2edd2117cdfddfb96bd27d245" dmcf-pid="z2EZfjNfvU" dmcf-ptype="general">'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오는 10월 3일 개봉.</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q4rt6kc6S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1초에 갈린 우승 후보와 다크호스의 희비 09-26 다음 홍이삭, ‘GMF 2025’에서 첫 헤드라이너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