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조우진 "정경호·박지환, 내 보물들…사랑한다 고백도" [N인터뷰] 작성일 09-2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2VaTva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961adc13444820e88b517d7c1a86d387b5a94a3e6c8b1e5fc60aec289fcb1a" dmcf-pid="WYVfNyTN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우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120615573jwbk.jpg" data-org-width="1400" dmcf-mid="QINgS7uS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120615573jw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우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74f7e23ead04b41d8a7bf15dec7e2a614234596f69943f323a3dd4e3f12ca4" dmcf-pid="YGf4jWyjt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조우진이 정경호, 박지환을 자신을 보물들이라고 부르며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9bae9df5b21d5982e2c1775111776830feb100d359181e84770236fcbdfc3a8" dmcf-pid="GH48AYWA5n"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정경호, 박지환에 대해 "내가 정말 사랑하는 보물이 됐다, 내가 누굴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한다, 작품 하다가 인간이 많이 바뀌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04a0fca72df16b8276abc06000ace0e2f9c6a1fed1b6435e67438770d0d88b" dmcf-pid="HX86cGYcHi" dmcf-ptype="general">이어 "그들이 진짜 많이 자극도 돼 주고 위안의 에너지도 되고 의문점이 가득할 때도 서로서로 누구 한 명 얼굴 붉히는 일 없이 작품에 대한 고민뿐 아니라 서로 고민을 나누고 해결하고 그렇게 장면을 하나하나 나누고 하다 보니 정이 들더라"며 "배우로서도 그렇지만 사람으로서도 필요한 것이 생긴다, 그런 부분도 많이 공유하고, 살면서 생기는 고민 같은 것들, 그래서 많이 애틋해졌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f8baf25ce54238ac0f68b053cab2ea30aeb7bd426f9e9aaa48051104388c71" dmcf-pid="XZ6PkHGk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우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120618511iewo.jpg" data-org-width="1400" dmcf-mid="xDDwZfVZ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120618511ie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우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7a5889df493a0c4a8e786ef533f53d78ec6697e6883637496ec5cf81672588" dmcf-pid="Z5PQEXHEtd" dmcf-ptype="general">또한 조우진은 "홍보를 시작할 때 문자를 보내고 파이팅 하자고 그러면서 고백했다,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사랑해요'가 많았다, '유유'(ㅠㅠ)도 있었다, 서로 다들 바쁜 상황에서 드라마 찍다 홍보하고 어제오늘 내일 할 거 없이 헤어질 때 서로 괜찮냐고 물어보고 같이 살지 않지만, 가족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121b500ab8486449173bf626986f3bb62d92412dd57ca9460723dd0eb76575" dmcf-pid="51QxDZXDt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른 촬영장에 가면 스트레스가 없는 현장이 어디 있겠나, 뭐라도 해봐라, 뭐든 많이 나누는 사이가 됐다"고 덧붙였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조우진은 극 중 조직의 이인자지만 전국구 맛집의 셰프가 되고 싶은 중식당 미미루의 주방장 순태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b6680b6b07c9c6079cd33cabcf8abf2488c1274c0a585c63c06d7ea9a6a7b59a" dmcf-pid="1dhlURMUHR" dmcf-ptype="general">한편 '보스'는 오는 10월 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tJlSueRuHM"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자 캣 "삶 없다면 사랑·모험도 없어" 2년 만에 '비' 발매 [공식] 09-26 다음 두나무 품은 네이버…돌아온 이해진이 그리는 큰 그림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