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정우성, 내게 점점 잘생겨진다고‥초심 잃었다고 질타”[EN:인터뷰①] 작성일 09-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QLXV2X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38f986494e853de446c0e9e914766ade75706fb3c6a6824dd34c462f24517d" dmcf-pid="0PVRTqzT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20316702meqe.jpg" data-org-width="1000" dmcf-mid="tjnkpMxp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20316702me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c1cf7c80efa21ef133c3594731e39dd2b6dbaa723bdec30a8d3f507e35a543" dmcf-pid="pQfeyBqy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20316891ctiz.jpg" data-org-width="1000" dmcf-mid="FsDlVNaV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20316891ct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Ux4dWbBWv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08014adfacb2901b642bc607cd35d27044ee5062b4667f991e2e7246a450461f" dmcf-pid="uM8JYKbYlS" dmcf-ptype="general"><strong>'보스' 박지환 "이 비주얼 유지 비결? 1년에 피부과 한두 번 갈까말까"</strong></p> <p contents-hash="c6418442bd270a9dba7bef35cbd6e3a39aff1eb780c1034f1d3d3add8c6d75a5" dmcf-pid="7R6iG9KGhl" dmcf-ptype="general">박지환이 부쩍 올라간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da8cdb15bff2b45d8dc88611dddf1bc487a6669ae8e398cd7de63626ed31a88" dmcf-pid="zePnH29HWh" dmcf-ptype="general">영화 '보스'(감독 라희찬)에 출연한 박지환은 9월 26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913efdc47f64ddb63eb931195a9cea05707357b0b9b6b085bea3d19bf6ef4e5" dmcf-pid="qdQLXV2XvC" dmcf-ptype="general">오는 10월 3일 개봉하는 영화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6d298cdd946e7499b656bfbfe8acf7b4684b1ad99439c9d875ea1c719b405d78" dmcf-pid="BJxoZfVZSI"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식구파' 2인자이자 중식당 미미루의 주방장인 '순태' 역을 맡았다. '식구파'의 후계자이지만 탱고 댄서라는 꿈을 위해 보스 자리를 마다하는 '강표' 역은 정경호가 연기한다. '식구파' 넘버3로, 유일하게 보스 자리를 간절히 원하는 인물인 '판호'는 박지환이 열연하며, 이규형이 미미루의 배달부로 잠입한 언더커버 경찰 '태규'로 분했다.</p> <p contents-hash="0257a5508a208f3834b7f0b974203bceb28022c5fda962ae200713f1be50256b" dmcf-pid="biMg54f5yO" dmcf-ptype="general">이날 인터뷰에서 박지환은 '보스'에 대해 "전형적인 조폭 코미디 물이 아니라고 할 순 없다. 그럼에도, 이상하게도 애정이 담아지는 조폭 코미디란 생각이 들었다. 마치 카세트 믹스 테이프를 듣는 듯한 느낌. 코미디도 있지만, 순수함도 있는 영화다"고 '보스'의 미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b9d59bd2afdd822d852fa6eceb246ed1086491d29057cbc5f47a9df21ff8279" dmcf-pid="KnRa1841Ts" dmcf-ptype="general">범죄 액션의 대표 격인 '범죄도시' 시리즈의 흥행 주역이기도 한 박지환. 그는 "'범죄도시'와 '보스' 촬영장 분위기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면서도, "'범죄도시'는 마동석 형의 손만 잡고 춤만 추면 됐다. '보스'는 즐기면서도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9927f5b261e76330e6475a3fc14ee4566dc9b813844a5d52d8144381f220a9" dmcf-pid="9nRa1841hm" dmcf-ptype="general">조폭물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비주얼과는 달리, 속내는 여리기로 소문난 그다. </p> <p contents-hash="41a29cd2024b3da2c85ac69b8347a0bb20ea0124fc6c27aad074921135addb05" dmcf-pid="2LeNt68thr" dmcf-ptype="general">비주얼을 유지하는 비결을 묻자 "그냥 사는 것"이라고 답한 그는 "피부 관리는 안 한다. 등 떠밀려서 1년에 한두 번 갈까 말까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52ddcd7bb5f09dca69d6c8e0c6d32592e025193558cc3586f4af1dc8b8113d1" dmcf-pid="VodjFP6FSw" dmcf-ptype="general">"이 얼굴로 한평생을 살았기 때문에 괜찮다. 외모 관리에 관심 자체가 없다"고 말한 그는 "최근에는 러닝을 하고 있긴 하다. 정우성 선배가 '점점 잘생겨지네' '초심 잃었다'더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e01dc7b98e0d08a93a4c86f0afb4536a02067fad97b9ec2ff20b292d302117f" dmcf-pid="fgJA3QP3l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4aic0xQ0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식 와줬는데 빌런?…최연수, 父 최현석 하객 공개 저격→역풍 "경솔" [종합] 09-26 다음 글램앤507, 3D 애니메이션 ‘뱅시의 시간탐험’ 제작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