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어쩔수가 없다’ 개봉 첫 주 흥행 성공할까…4주 연속 ‘보고싶은 영화’ 1위 작성일 09-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661P6F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834d1c87894a35ee3b44ed6c739803c6ba3295d6b38d8e6c8a9df00daaa006" dmcf-pid="ZELLBoLK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122151192byyv.png" data-org-width="1200" dmcf-mid="H7llnSlo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122151192byy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7d82c40b80672d58079650babb50fc3f1381ccb467c7aa8517a95d6e477478" dmcf-pid="5Doobgo93k" dmcf-ptype="general"><br><br>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 없다’가 4주 연속 ‘보고싶은 영화’1위를 차지했다.<br><br>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PMI)가 9월 4주 차에 ‘다음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영화 ‘어쩔수가 없다’가 9월 4주차 ‘다음 주 가장 보고싶은 영화’에서 20.3%를 기록하며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br><br>‘어쩔수가 없다’는 25년간 근무하던 회사에서 하루 아침에 해고된 가장 ‘유만수’(이병헌 분)가 가족을 을 지키기 위해 치열한 구직 전선에 뛰어들고, 때로는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생계를 이어가려 분투하는 과정을 담아낸 사회 풍자 드라마다. 배우 이병헌, 손예진, 염혜란, 이성민, 박휘순, 차승원 등 내로라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br><br>영화는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현재 박스오피스와 실시간 예매율, 좌석 점유율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br><br>내달 3일 개봉 예정인 영화 ‘보스’는 13.0%로 2위, ‘얼굴’은 9.7%로 3위를 차지했다. ‘얼굴’은 26일 좌석 점유율 3위, 박스오피스 4위(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를 차지하는 등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뒤이어 ‘F1 더 무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8.5%),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7.9%), ‘리 밀러: 카메라를 든 여자’(7.6%),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6.7%), ‘더 로즈: 완벽한 이혼’(6.6%) 등이 뒤를 이었다.<br><br>본 조사는 피앰아이(PMI)가 ‘투표, 설문조사로 돈버는 앱테크,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p이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환 "정우성, 나보고 잘생겨졌다고..'초심 찾아라' 조언해" [인터뷰③] 09-26 다음 故 전유성 추모 물결..희극인 눈물바다 "웃음은 길게 남기셨으리"[종합]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