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하얼빈' 끝나고 피폐해져…마음 망가져 의약의 힘 빌렸다" 작성일 09-2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br>오는 10월 3일 개봉하는 영화 '보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96uJdz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92f88a7a09445db5d93f819a01e39dc80d3072b8ac58492a84834edfa27625" dmcf-pid="BT2P7iJq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우진/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130714283opph.jpg" data-org-width="1400" dmcf-mid="7exrnSlo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130714283op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우진/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f66278ab48a497d7a67d936d96191f803a2f11272db81aebbfa40e37cca26c" dmcf-pid="byVQzniBH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조우진이 영화 '하얼빈'이 끝난 후 마음이 피폐해져 의약의 힘을 빌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04f91e7311a297378c4588088e96225b1fd1beb5aba656358980bc1f2acacc" dmcf-pid="KSK8Ude71l"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하얼빈'이 끝난 뒤 이 영화의 출연 제안을 받았다며 "나 스스로 환기가 필요했다고 생각했다, '하얼빈'을 하고 있을 때 제안을 받았는데 진짜 말 그대로 피폐해져 있었다, 곡기를 끊고 온갖 결핍으로 둘러싸인 시간을 보내다 보니까 마음도 많이 망가지더라, 그러면서 살짝 의약의 힘도 빌리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f853e725b05de4bb384e3d91ff6ec9303cc801cb8358323fee8d3916529af21" dmcf-pid="9v96uJdzYh" dmcf-ptype="general">그가 말한 '의약의 힘'이라는 것은 신경정신의학과 처방이었다. 조우진은 "잠 잘 자게 해주세요, 마음이 안정되게 해주세요 그런 정도로만 했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dd35284ee5906da43b305a7368013086596c8c209576ea8587a0a1f0a9c424" dmcf-pid="2T2P7iJq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우진/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130717184uoak.jpg" data-org-width="1400" dmcf-mid="zWUb568t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130717184uo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우진/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c6ab8dea2d4c14393a49a91835f6b0ef06ba7c49dae0e8e9230e96f8b2bcd5" dmcf-pid="VyVQzniBGI"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하게 된 작품이 '보스'였다. 그는 "그럴 때 코믹 영화 '보스'라는 영화를 봤을 때 뻔하지 않은 발상들, 다 역행하고 모든 것이 원래 봐 온 영화와 반대로 가는 설정들이 많다 보니까, 그런데 인물들이 다 사랑스럽더라, 너무나 귀여움이 있다, 이 작품을 하면 지금까지 쏟았던 에너지를 리프레시 충전할 수 있을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f15a2a28bb26efc47299a4ff7007aebba0d07b8fca13b94774d0f3b295790f" dmcf-pid="fWfxqLnbY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에 더해 한 번도 도전해 보지 못한 장르, 작품이지 않을까 새로운 모습을 좇다 보면 내 나름대로 환기되고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34234c2869de51b7e4dabc17a9712e82d5aaac20a2de1dafbfbb84ed4c0bcbd" dmcf-pid="4Y4MBoLKZs" dmcf-ptype="general">'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조우진은 극 중 조직의 이인자지만 전국구 맛집의 셰프가 되고 싶은 중식당 미미루의 주방장 순태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af50730d2443bc5749f23e9f9fda723bffce385a36df77437adec7463eca23cc" dmcf-pid="8G8Rbgo9Ym" dmcf-ptype="general">한편 '보스'는 오는 10월 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4c891878882d1087354ce6c2f1297a9f35ff829b54fdb6d0ba8faa6bc7069065" dmcf-pid="6H6eKag2tr"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마귀’ 고현정X장동윤 관계 변곡점 09-26 다음 이서진 “두시간 동안 김광규 목소리 들었더니 짜증나” 까칠(비서진)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