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보스' 59kg→'사마귀' 82kg…액션 차이? 체중부터 달라" [MD인터뷰③] 작성일 09-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c5kZXD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9eed468109729a7be679d0eed76dcee88900e0d245ac6a7dbf712dc9b83c2e" dmcf-pid="Hdk1E5Zw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우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mydaily/20250926132113473mueu.jpg" data-org-width="640" dmcf-mid="YgH8X4f5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mydaily/20250926132113473mu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우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aad21c2665074148659841fae94bfe7ac54700d1ad793636bec70ef41ddabf" dmcf-pid="XJEtD15rw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조우진이 비슷한 시기에 공개되는 '보스'와 '사마귀' 액션의 차이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74813f7d816c3a0cdee38b92df3face35f6e409f7937c34d86f5937f792a9db" dmcf-pid="ZiDFwt1mEo"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10월 3일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개봉을 앞두고 만나 작품을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2f5ff4bcc9b978c9f56cdc70594be1346ad148d9d041fdb57267db47873df53" dmcf-pid="5nw3rFtsDL" dmcf-ptype="general">'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개봉을 앞둔 가운데 조우진의 또 다른 출연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사마귀' 또한 시청자를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p> <p contents-hash="cba8fdccad4457a38f9886a653f278fcd34f5f0a09e6cec18190a7c1eaed8ec6" dmcf-pid="1Lr0m3FOOn"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보스'에서는 조직의 2인자로, '사마귀'에서는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로 분해 액션을 선보인다. 그는 액션의 차이에 대해 "'보스'는 재밌어야 한다. 가끔 웃길 수도 있다는 게 포인트였다"며 "'하얼빈'이 끝나고 바로 합류했더니 한번 확 빼놓으니 아무리 먹고 운동해도 살이 안 붙었다. 날렵함과 스피디함으로 가야 했다. 재밌고 코믹한 지점을 찾으려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4e7e656f5464022820c6d36fe7e259f07d16f14badb5c123ecfc0d3af27abc" dmcf-pid="tomps03Iri" dmcf-ptype="general">이어 "'사마귀'는 무겁고, 누가 봐도 맞기 싫어야한다. 일단 ('보스'와는) 물리적으로 체중 차이가 많이 났다"며 "최고 몸무게를 찍었던 '강남 비-사이드' 이후 바로 합류했다. 뱃살도 남아있고 근육도 생각보다 많이 붙었다. 그 묵직함을 그대로 활용했다. 두 작품이 같은 기간에 나올 줄 몰랐는데, 비교하는 재미가 있으실 것"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08f6353116878abd43b0520bfbff7dca254732c6242d609495314b7adc34ef70" dmcf-pid="FgsUOp0Cm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두 작품 당시 체중 차이를 묻자 "'사마귀'가 82kg, '보스'가 59kg이었다. 왜냐하면 '하얼빈' 끝나고 몸무게를 쟀을 때 59kg였다. 그때부터 면치기 연습을 했는데 그때 영상을 보면 비린내가 난다. 너무 말라서 꼴보기가 싫더라"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d4493b765b3815dc37ef1f80fb8a9656fb7e2112fda59d9766904b350915730" dmcf-pid="3clBSqzTDd"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이 딱 좋은 것 같다. 지금 한 72kg 나간다. 여기서 75kg 이상 나가거나 65kg 밑으로 떨어지면 꼴 보기 싫다. 같이 일하는 스태프들은 '조금 빼는 게 좋아요', '근육이 붙는 게 좋아요' 하는데 그런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하려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db9a2549ab81ea9b72697b15e64bf04fff12db6da0b0e672ca6b96cc0e3508e" dmcf-pid="0kSbvBqyme" dmcf-ptype="general">'보스'는 10월 3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전유성, 마지막 무대는 '개콘'…28일 추모방송[종합] 09-26 다음 윤도현→하동균 경연곡 음원 공개, 80s 서울가요제 막 오른다(놀면뭐하니)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