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기대주’ 서민규, ISU 주니어 5차 그랑프리 우승… 파이널 진출 작성일 09-26 5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쇼트·프리 더해 236.45점 기록<br>2차 대회 이어 또한번 정상 올라</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6/0005565445_001_20250926133606102.jpg" alt="" /><em class="img_desc"> 서민규가 26일 열린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ISU 인스타그램 캡처</em></span>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서민규는 26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53.78점을 기록, 쇼트프로그램(82.67점)을 더해 최종 합계 236.45점으로 데니스 크루글로프(벨기에·213.47점)을 22.98점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2-2023시즌부터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뛴 서민규는 개인 통산 4번째 정상에 올랐다.<br><br>서민규는 지난해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올해 3월 같은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냈던 차세대 스타다. 이번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는 공식 대회 첫 4회전 점프인 쿼드러플 살코를 시도하다 넘어졌지만 다른 점프를 안정적으로 수행하면서 연기를 마쳤다. 이번 2025-2026시즌에도 2차 그랑프리에 이어 5차 그랑프리까지 금메달을 따내면서 2년 연속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도 성공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 “편예준과는 이번이 마지막 대결” 09-26 다음 박찬욱·이병헌, '어쩔수가없다' 홍보 릴레이…"'주고받고'→'음악캠프' 출격"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