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母, 딸 결혼도 안 했는데 손주 욕심 “셋은 낳았으면”(편스토랑) 작성일 09-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ZOuJdz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085387ad576ff0d84ed05ab39931e0faa0ee5e80477cb2419b64f0f653152e" dmcf-pid="P5xzoTva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33516888bchb.jpg" data-org-width="650" dmcf-mid="4oVFROsd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33516888bc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d9599a7c96a23c4c32184b52f568381ed1e37393bfcd2bd6048ea377443bb7" dmcf-pid="Q1MqgyTN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33517089jqss.jpg" data-org-width="650" dmcf-mid="88o4D15r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33517089jq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xtRBaWyjC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92c1a78553919167807fe709be07948b2357699e80b760cb372154ca9a4b4e8d" dmcf-pid="yoYw3MxpCH" dmcf-ptype="general">가수 송가인 부모님이 딸을 향한 걱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7ea983c926500341d178ae7516bf99664e0f31c2ba9ebac00c5c66a094652ec" dmcf-pid="WgGr0RMUyG" dmcf-ptype="general">9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추석맞이 ‘엄마 손 특집’ 2편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62479b4ae49829194f5cd9c7eeefea9060d9e9bf2e1c7fd83747eb1602e36d3b" dmcf-pid="YaHmpeRuWY"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VCR 속 송가인은 오랜만에 고향 진도를 찾았다. 서울에서 무려6시간이나 달려 고향에 오는 딸을 위해 송가인 부모님은 전날부터 많은 음식을 만들었다. 모두 송가인이 좋아하는 메뉴들로 상다리 휘어지게 꽉 채워진 밥상을 보며 ‘편스토랑’ 식구들도 감탄했다.</p> <p contents-hash="cd88083dacdfacfc717c3346979cdb6e946421d0fde17fe4c4b691f598c25651" dmcf-pid="GNXsUde7TW" dmcf-ptype="general">송가인 부모님은 요리를 하면서도 내내 딸 걱정만 했다. 송가인 아버지는 “(송가인이) 요즘 살이 더 빠져서 걱정이다. 바람 불면 날아갈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송가인 어머니 역시 “소리하는 사람은 배가 든든해야 하는데 짠하다”라고 걱정했다. 실제로 송가인은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링거를 맞으며 버티기도 했다고.</p> <p contents-hash="c5d7edf3c222ee17b36cd0a15876822d8ef7c533264512adee6bbd912dc364ff" dmcf-pid="HjZOuJdzSy" dmcf-ptype="general">부모님의 걱정은 어느새 딸의 결혼으로 이어졌다. 가족사진 속 중학생 시절 앳된 송가인의 모습을 보던 부모님은 “이 꼬맹이가 어느새 커서…”라며 흐뭇해하다가도 “이제는 결혼해서 아이도 낳아야 하는데…”라며 결혼 얘기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7981c95d8203280f851d748208cce098ffc684ce878278c60011344a0f76415" dmcf-pid="XA5I7iJqTT" dmcf-ptype="general">특히 송가인 어머니는 “아이 셋은 낳았으면...”이라고 조심스레 손주 욕심(?)을 보이기도. 송가인 삼남매를 키운 어머니의 막연한 바람인 것. 이에 아버지는 “아들, 딸 둘만 낳았으면”이라고 반박했다. 갑작스레 시작된 어머니와 아버지의 티격태격이 큰 웃음을 주기도. 뿐만 아니라 어머니와 아버지가 각자가 생각하는 예비사위의 조건도 공개해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7284f496d5d59ac0f9bb25af4ab372b6d91b7ba134f0940414b0eb9be366fd0f" dmcf-pid="ZLWDFxQ0Wv" dmcf-ptype="general">한편 VCR을 통해 부모님의 결혼 잔소리를 접한 송가인은 “마음은 나도 그래야겠다 하는데 그게 맘대로 되느냐”며 하소연했다. 이에 김재중과 박태환까지 급 공감대를 형성했다. 세 사람은 입을 모아 “남일 같지 않다”, “맘대로 안 되는 걸 어쩌나”라며 손에 손을 잡고 부모님에게 호소해 웃음을 줬다고.</p> <p contents-hash="b9a45a8bb5a3c35a8bf7c6689a9abbc9907c5fb545e91541833042cde089d162" dmcf-pid="5oYw3MxpCS" dmcf-ptype="general">자나 깨나 딸 걱정뿐인 송가인 부모님의 마음, 딸을 위해 송가인 부모님이 직접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 한상, 미혼 편셰프들의 웃픈(?) 공감대는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fd849552a62e4633123fe02119488c3cfeb871dd3d56d0b778f6826d674b7f7" dmcf-pid="1gGr0RMUy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taHmpeRuv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수지·아이유 '라디오쇼' 안 나오는 이유? "저희는 막지 않는데…" [종합] 09-26 다음 관객의 움직임 데이터로 실시간 반영된 무대, 새로운 백조의 탄생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