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은 프로당구와 함께…28일부터 'PBA-LPBA 챔피언십 한가위' 개최 작성일 09-26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추석 당일인 10월 6일 남자부 결승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6/0008510906_001_20250926134409866.jpg" alt="" /><em class="img_desc">PBA-LPBA 챔피언십 한가위에 출격하는 김가영(PB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당구 PBA-LPBA 챔피언십이 추석 연휴 기간 당구 팬을 찾아간다.<br><br>프로당구협회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9일 동안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25-26 프로당구 5차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5 한가위'를 개최한다. <br><br>남녀부 통합형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28일 오전 11시 LPBA PPQ(1차예선)라운드를 시작으로 29일 오전 11시부터 LPBA PQ(2차예선)라운드가, 같은 날 오후 4시25분부터 LPBA 64강전이 이어진다.<br><br>30일 오후 12시30분 대회 개막식에 이어 오후 1시부터 PBA 128강이 진행된다. <br><br>추석 연휴 시작일인 5일 오후 10시에는 LPBA 결승전이 펼쳐지며, 추석 당일인 6일 오후 9시 PBA 결승전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br><br>남자부에선 반등에 성공한 국내 선수들이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br><br>이번 시즌 3차투어까진 외국인 선수들이 모두 우승을 차지했지만, 4차투어에서 이승진이 정상에 올라 '외인 강세' 흐름을 깼다. 이승진을 비롯해 4강에 오른 선수 중 3명이 국내 선수였다.<br><br>여자부에선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의 '양강 체제'를 깰 선수가 등장할지 이목이 쏠린다. 4차투어까지 김가영(1·4차투어 우승) 스롱(2·3차투어 우승)이 나란히 2회씩 우승을 차지했다.<br><br>팀리그 3라운드 MVP 강지은(SK렌터카)을 비롯해 김민아(NH농협카드) 차유람(휴온스) 김예은(웰컴저축은행) 등 새로운 강자들이 아성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최휘영 장관, 쿠닝 파타마 IOC 위원과 국제스포츠 협력 방안 논의 09-26 다음 최휘영 문체부 장관, 쿠닝 IOC 위원 접견…국제스포츠 협력 논의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