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서우, 미국 가더니 폭풍 벌크업 "등짝 넓어져 편지 써도 될 듯" 작성일 09-26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p78EkP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c6d6202302b9885f9e64825ba484482f843b6aac9ec05d96bda6202c7b04bf" dmcf-pid="F3qKMsme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135419121timy.jpg" data-org-width="700" dmcf-mid="ZwKVdCIi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135419121tim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dd3fadb2eff37bd4c67d39b9799fd354740e1f8eadb79197fed4c3285f9bd6" dmcf-pid="30B9ROsdF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은퇴설에 휩싸였던 배우 서우가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3115c45481a1c7386e8335eacf5dd309a71d9137c83190c9cff4ae9bcd3470" dmcf-pid="0pb2eIOJ37" dmcf-ptype="general">26일 '안녕하 서우' 채널에는 '안녕하서우 시즌1 미국일상 3편 DJ서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62a9fdf83a6656509239ea111d1dcafc1d734b1ead971d126a65fcf7fc51459" dmcf-pid="pUKVdCIi7u" dmcf-ptype="general">서우는 "뉴욕에 한동안 비가 많이 와서 운치가 있었다. 흐린 날씨에 사람이 많이 없을 것 같아 나갈 준비를 해본다"라며 음식을 포장해 센트럴 파크로 향했다. 서우는 센트럴 파크를 산책하며 "요즘 행복해진 만큼 제 등짝이 많이 벌크업이 됐다. 등짝에 편지써도 되겠다. 그만큼 저는 이제 엄청 건강하다"라며 근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2671d32b542d53db40477b3f1f6e9e07c2f2426c375df89fd5524957c491c5" dmcf-pid="Uu9fJhCn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135419312zisf.jpg" data-org-width="1052" dmcf-mid="520u4kc6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135419312zis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24a614bd748420be846f49615abdb5b10fadfaf39fab866b2aba35d54d224f" dmcf-pid="u724ilhLup" dmcf-ptype="general"> 서우는 허드슨 강에서도 돗자리를 깔고 앉아 여유를 즐겼다. 서우는 "집에서 3분도 안 되는 거리에 허드슨 강이 있다는 건 축복이다. 떠나온 지난 수년간 저는 많이 강해지려고 노력했다. 지금은 너무 건강하니 걱정은 그만, 계속 아팠다는 얘기들이 괜찮아진 저를 오히려 더 아프게 만드는 것 같다. 새로운 저의 모습을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d6abe662b53ed647f975a2adfeff85d095c0b246751fb987f68e00a6de785cd" dmcf-pid="7zV8nSlo00" dmcf-ptype="general">한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영화 '하녀' 등에서 활약했다. 2019년 영화 '더 하우스' 이후 활동을 쉬고 있다.</p> <p contents-hash="8cb94667acf1918fcf5634effbecf54faa4d9e3d0ee624592a79ce7a4f9bebb9" dmcf-pid="zjrOGV2X73" dmcf-ptype="general">서우는 2016년 "면역력이 없으니까 조금만 피곤해도 염증이 생기더라. 심지어 머리 안쪽에도 생겼다"라며 자가면역질환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또 최근 "잠깐의 배우 생활을 했던 저는 지금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다"라고 밝혀 은퇴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qAmIHfVZUF"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전유성, 멋지게 살다간 영웅”…전처 진미령→김영철 ‘추모 행렬’[종합] 09-26 다음 피겨 서민규, ISU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우승…통산 네 번째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