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AI·양자 등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 추진…산학연 의견 모은다 작성일 09-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국가전략기술 특별위원회 간담회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4mKqLnb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139eee0199f3cfd50bd7309fadcbae53dfbb094dc76555a9821cdf8e6b171" dmcf-pid="98s9BoLK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개최하는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 오픈포럼'에 참석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is/20250926140150753trdt.jpg" data-org-width="720" dmcf-mid="btVIm3FO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is/20250926140150753tr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개최하는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 오픈포럼'에 참석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ab7be307fabbebd97eb022438019c8802b9b23bd272b7e92d7e1518bcd8474" dmcf-pid="26O2bgo957"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정부가 반도체, 이차전지, 인공지능(AI), 양자 등 미래 우리나라의 먹거리로 키워나갈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 방안 모색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44aa630cc95eb5e04ede3f4182a7ecb0e95f4bb1c004919971d514c160b9157" dmcf-pid="VPIVKag2Yu"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국가전략기술 특별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국가전략기술 특별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23db7cf6749fc6e7117882d23356908da916357d929f963c26f035be44f79ff6" dmcf-pid="fQCf9NaVtU" dmcf-ptype="general">정부는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대응을 위해 국가가 반드시 확보해야 할 국가전략기술을 지원하고 기술주도 성장을 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국가적 당면과제 해결 등을 고려하여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2cacd66c3b53feccc04b080ab645bf29bd4da5931ef3a8aeb1f92925529705ad" dmcf-pid="4xh42jNf1p" dmcf-ptype="general">특히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 추진 과정에서 연구·산업 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연구현장 설문조사 및 부처별 수요조사 등을 진행해왔다. 또 국가전략기술 주요 산·학·연 대상 국가전략기술 미래대화 실무추진위원회, 출연연, 산업계, 과학기술인, 젊은 과학자, 국가전략기술 특위 소관 기술별 조정위원회 등을 대상으로도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11687855a8f3ab03fa6a7f341c0ce26fd0e0dbe874844f76d01626aa32092e61" dmcf-pid="8Ml8VAj4H0" dmcf-ptype="general">이번 국가전략기술 특별위원회 간담회는 국가전략기술 정책 전반을 심의·조정하는 전략기술 특위 위원을 대상으로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 방향과 그간의 의견수렴 경과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p> <p contents-hash="a9cbc5b29aee7804328c06e6655f0cc5a2a5462c20c5971ef1b404a08b09e18e" dmcf-pid="6RS6fcA813" dmcf-ptype="general">간담회에서 전략기술 특위 위원들은 급속한 과학기술 환경 변화 대응과 미래혁신을 위해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민·관이 함께 국가적 당면과제 등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체계 고도화 과정에서 반영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c5cee66fe3f5a7e63c4edbe5bc0bab6b37d8ea6fe5f4b646f318473afc2c1521" dmcf-pid="PevP4kc6ZF" dmcf-ptype="general">이날 전략기술 특위 간담회에서 박인규 본부장은 "오늘 간담회는 국가전략기술 정책 전반을 심의·조정하는 전략기술 특위 위원들의 의견을 정책 준비 과정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국가전략기술을 통해 국가 혁신을 모색하고, 기술패권 경쟁 주도권 확보와 기술주도 성장을 달성하도록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서도 전략기술 특위를 포함한 민간 전문가의 의견과 최신 동향을 폭넓게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756f68412558be68307d3ae12f04ab583c29f8d1bcada2fc244490b9f8c86e" dmcf-pid="QdTQ8EkPHt" dmcf-ptype="general">정부는 현재까지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국가전략기술을 통해 해결이 필요한 국가적 문제 및 후보군 등을 도출하고, 전문가 정량평가와 정성검토 등을 거쳐 국가전략기술 체계 고도화(안)을 마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c0f6598317f65d70ccb0d9841bafd184005859eed6141b01433059ca83aca8b" dmcf-pid="xN5ndCIiH1"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방찬, 피지컬로 공항 접수(출국)[뉴스엔TV] 09-26 다음 있지 유나, 아무리 가려도 빛나는 유나✨ (입국) [뉴스엔TV]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