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PD "아직 최강 아냐...'선수영입전' 관전 포인트" [직격인터뷰] 작성일 09-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강야구', 안성한 PD·정윤아 PD가 전한 첫방 소감 및 관전 포인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vYCuUlwK">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UZTGh7uSsb"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5ea8eb5c007eeceec967ac90841b0047fdfc018cff938d2a1c6b11564a7a6a" dmcf-pid="ucLNdCIi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사진=JTBC '최강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IZE/20250926142447679khcm.jpg" data-org-width="600" dmcf-mid="FCVkLvSg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IZE/20250926142447679kh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사진=JTBC '최강야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f7cc95c5911c0c669260a75f659f2066797c455a79c79a85819774bb7ecab0" dmcf-pid="7kojJhCnsq" dmcf-ptype="general"> <p>'최강야구'가 새 시즌을 개막했다. 첫 방송에서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이 다시 그라운드에 서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p> </div> <p contents-hash="6d6faf9162ed40a5157d96ecb1bad78fc76644901c83bb135f2c6f11ecd57469" dmcf-pid="zEgAilhLEz" dmcf-ptype="general">JTBC 예능 '최강야구'(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가 지난 22일 새 시즌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2025 시즌을 맞아 새롭게 탄생한 브레이커스의 모습과 대학리그 강호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와 첫 공식 경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3b0733fae2c99b05442a119edae3decb031b143ba707b4ff201c518cab19759" dmcf-pid="qDacnSloO7" dmcf-ptype="general">새 감독, 새 멤버로 돌아온 '최강야구'. 윤석민, 김태균, 이대형, 이현승, 오주원, 나지완, 허도환, 강민국 등과 이종범 감독은 여전히 야구에 대한 진심으로 그라운드에 들어섰다. 레전드들을 기억하고 추억하는 시청자들에게는 반가운 귀환이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첫 경기에서는 레전드 선수들의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p> <div contents-hash="e630d1adbeebfe6bc75f557be2cc06ae8b6ff8126314f8d29ae49b453080375b" dmcf-pid="BwNkLvSgwu" dmcf-ptype="general"> <p>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새 시즌을 시작한 '최강야구'. 첫 방송에서 이종범 감독과 브레이커스 선수들이 전한 진심은 앞으로 펼쳐질 여정에 기대감을 높였다. 첫 방송 시청률이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반등의 기회와 역전 만루포를 기대케 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f0adbfba6b9a8df4eb110b63f3f0a340f7a7308243e1ecdbf756da96147e90" dmcf-pid="brjEoTva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사진=JTBC '최강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IZE/20250926142449005rvvw.jpg" data-org-width="600" dmcf-mid="3ivYCuUl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IZE/20250926142449005rv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사진=JTBC '최강야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117ba8588dcabb9f6d92c1282181ba6e1a79870c0b81b2dfed27f884ad604a" dmcf-pid="KmADgyTNDp" dmcf-ptype="general"> <p>새 시즌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 '최강야구'. 제작진이 첫방 소감과 함께 향후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했다.</p> </div> <p contents-hash="e441e9a1cbe02cd3f4683f0359e58b7f442240813207a36a7c438ab8f7e20a7c" dmcf-pid="9scwaWyjO0" dmcf-ptype="general">먼저, 안성한 PD는 "선수들이 흘린 땀과 야구에 대한 진심을 잘 전달하는 걸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라면서 "첫 방송뿐 아니라 앞으로도 긴 호흡으로 브레이커스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69c388fed6850bc8cac13aa7a74fb466c10a685301bd30bfc0998652891b6a4" dmcf-pid="2lrIkZXDr3" dmcf-ptype="general">이어 안 PD는 "브레이커스가 아직 최강이 아니듯 제작진도 아직 최강이 아니다.양립하기 어렵겠지만, 야구를 좋아하는 시청자들에게는 실제 야구를 보는 것처럼, 야구에 익숙하지 않은 시청자들에게는 좀 더 친절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d3954dad97b25920ecd66d52f342bb4b62b34b00c4870fde9a9effa23f08ff1e" dmcf-pid="VSmCE5ZwOF" dmcf-ptype="general"> <p>또한 안성한 PD는 "브레이커스라는 새로운 팀이 드디어 첫 발을 뗐다. 경기를 거듭해가며 점점 더 원팀이 되어가고 감코진, 선수들이 끈끈해져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bb5d960ebbcc1381f675bd765c3076348fbb812c3b19ccff96beb64474cca0" dmcf-pid="fvshD15r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사진=JTBC '최강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IZE/20250926142450295xikk.jpg" data-org-width="600" dmcf-mid="0ErIkZXD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IZE/20250926142450295xi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사진=JTBC '최강야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d5a41c2e63d22b2ece4efe4622d47d1136f738d58ba1fd584c2f8f99243e0e" dmcf-pid="4TOlwt1mE1" dmcf-ptype="general"> <p>새 시즌 관전 포인트에 대해선 정윤아 PD가 입을 열었다. </p> </div> <p contents-hash="6d707bec33979fcb0f19876613a681b4b933920785880858ac7f56ad7ebb0a98" dmcf-pid="8yISrFtsm5" dmcf-ptype="general">정 PD는 "프로야구의 레전드들이지만, 은퇴한 지 오래됐기에 처음 시작하는 풋풋함이 있다"라면서 "이종범 감독과 코치들도 현역 선수들이 아닌 은퇴 선수들로 팀을 운영하기에 이는 마찬가지다. 강팀을 만나고 부상이라는 변수를 만나 이들이 어떻게 헤쳐나갈지, 브레이커스가 최강의 팀이 될 수 있을지, 팀과 선수들의 성장기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de66b948153c51b7ac55201cbcb7a916164e9d5fdb7f2d70527d459cc3d5fc" dmcf-pid="6WCvm3FOsZ" dmcf-ptype="general">또한 정윤아 PD는 "지난 시즌과 다른 점 중 하나는 고교, 대학, 독립 최강팀과 함께 하는 '컵 대회'도 있지만, 그 이전에 부족한 선수진을 보강하기 위해 아마추어 상대팀을 이기면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선수영입전'을 한다는 것이라면서 "잠재적 영입 대상이다보니 브레이커스 선수들도 상대팀 선수들을 더 유심히 관찰하게 되고, 시청자들도 마치 스카우트가 된 듯한 관점으로 경기를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또 이겨서 과연 선수를 영입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6abaa7bac724260a33f43e7de68e281e94d7422d5cfb04b7f3e8885b7ff6666" dmcf-pid="PYhTs03IrX"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개월차 딸바보 박수홍, 벌써 둘째 계획? “아내가 먼저 얘기해”(우아기) 09-26 다음 루게릭병 투병 중에도 미소 짓던 '필승쥬', 32세에 사망…삐루빼로 애도 09-26 댓글 0 등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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