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좋아하는 음악 안에서 나만의 색+스타일 만들어가고 싶어” 작성일 09-26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OKs03I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3c05aaec782289faa5c62f9a14d3fb6ad7fb3a3a9786ddd17716424714edf3" dmcf-pid="9p1i568t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롤링스톤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mbn/20250926143721674hzub.png" data-org-width="550" dmcf-mid="b9qkzniB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mbn/20250926143721674hzu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롤링스톤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60ce0f0f7584b7185f40cc9002675b0c3092fd8ba00366ef85824cbb7e65e3" dmcf-pid="2Utn1P6Fwm" dmcf-ptype="general">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솔로 데뷔 과정과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c4d1e16e67b955ff1ee3a253057b5cfea9efb627513a1e28bd08de5ca76a1e4" dmcf-pid="VuFLtQP3Ir" dmcf-ptype="general">대중문화 매거진 롤링스톤 코리아는 지난 25일 다영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88f10674706adff16052f355524a104bbbcdee7e4d9f571cf4d4e7f70c87465" dmcf-pid="f73oFxQ0Ew" dmcf-ptype="general">화보 속 다영은 길게 늘어뜨린 금발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매혹적이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단번에 시선을 압도했다.</p> <p contents-hash="860a3a2bde9f1092ced4ed3001489d954a0dc47a1f7a5ae6c680dd1a7f5accd8" dmcf-pid="4z0g3MxpED" dmcf-ptype="general">다영은 특유의 빠져들게 하는 눈빛과 생동감 넘치는 포즈로 ‘화보 장인’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화보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092b08db495fd667ab22cd65db3418118fe4e393e6e6b65582e310b28085802" dmcf-pid="8qpa0RMUIE" dmcf-ptype="general">촬영 후 인터뷰에서는 지난 9일 발매된 다영의 솔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고나 러브 미, 라이트?(gonna love me, right?)’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0b6fa4486dd6e9ce690b7c18a039155db3bd4835370bf8669fdecf9599db3e0" dmcf-pid="6BUNpeRusk" dmcf-ptype="general">우주소녀 멤버 다영과 솔로 가수 다영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그는 “그룹에서는 언니들의 귀여운 막내였는데, 막상 홀로 서보니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다”라며 “저를 믿고 함께 달려주는 스태프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고, 그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반드시 좋은 결과로 보답하고 싶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83b5aed95d49e3985776f4bc497069cd4ba2be33ac561c360ddecc9d62c0967" dmcf-pid="PbujUde7Ic" dmcf-ptype="general">다영의 첫 디지털 싱글은 미국에서 전곡 미국에서 작업 됐다. 이에 대해 다영은 “어렸을 때부터 팝 음악을 정말 좋아했다. 3년 전부터 꾸준히 작사, 작곡 공부를 해왔고, 언젠가 기회가 온다면 꼭 미국에서 작업해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영어 공부도, 음악 공부도 놓지 않았다”라고 오랜 준비 과정과 노력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91062ce3de9985e8b7e76c140ce16eca3c87149233033dc09feb69419dc7125" dmcf-pid="QK7AuJdzmA" dmcf-ptype="general">또 “저는 지금도 계속해서 배우는 중이고, 제가 좋아하는 음악 안에서 저만의 색과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싶다”라며 “언젠가 ‘다영 스타일’ 하면 딱 떠오르는 고유한 사운드를 가진 아티스트가 되는 게 꿈이다. 그 음악이 팝 시장에서 넓게 퍼질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84d5b321ce8e592b46d8e45b034d916849bd6c9eb7df7124fad4ddaeeb2fb4e" dmcf-pid="x9zc7iJqEj" dmcf-ptype="general">다영은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한 생각은 ’이게 맞는 걸까?‘였다”라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선택과 고민이 끊이지 않았고, 몇 번이나 바꾸고 되짚어 보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물음표, 쉼표, 때로는 느낌표가 이어지는 감정의 총집합이었던 것 같다. 솔로 가수가 된다는 건 단지 무대에 혼자 서는 게 아니라, 전반적인 제작 과정에 ’책임지는 사람‘이 되는 거구나 싶었다”라고 느낀 바를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7a432726f87a71e5f563c7496069aa6c49fa74b8a812fa4efc079b388e23596" dmcf-pid="ysEukZXDmN" dmcf-ptype="general">끝으로 다영은 올해가 가기 전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이번 앨범을 통해 많은 분들이 ‘다영한테 이런 모습이 있었어?’, ‘이런 감정과 색깔도 표현할 수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또 “이 앨범을 계기로 ‘앞으로 다영이라는 아티스트가 보여줄 이야기들이 더 기대된다’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나아가고 싶다”라고 덧붙여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fcdfb05383a381ba2cf2662540ec316c528ec5fbc1a8957ed68287a184618406" dmcf-pid="WOD7E5ZwDa" dmcf-ptype="general">다영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롤링스톤 코리아 15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22de4d7dd99e8ab1638c0bfa12b49e36c4b579c92f8dec4cf9bc841bdb0a2c8" dmcf-pid="YIwzD15rDg" dmcf-ptype="general">한편, 다영은 지난 23일 방송된 SBS funE ‘더쇼’에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고나 러브 미, 라이트?’의 타이틀곡 ‘바디(body)’로 1위를 차지, 솔로 첫 음악 방송 트로피를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49d3bd181048a292882bb7d7b25c77fc3bf7cdf04913178a9b764262a3b608ac" dmcf-pid="GjLZnSloDo"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b0383baaa67e73e95c40fefffed48603774a211a2f9a314a60f9bc8efde3100f" dmcf-pid="HAo5LvSgEL"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 돼!! 싫어!!" 이영지, 카카오톡 업데이트에 기겁 09-26 다음 "호주서 발견된 유리 조각, 거대 소행성 충돌 증거"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