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출산' 김지혜, 중환자실 퇴원한 子 드디어 공개…벌써 또렷한 이목구비 작성일 09-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sBwt1m7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3cb0e5312f03729e7eb7e7dc37823c1d985e4e25348a95196de785f1966ce4" dmcf-pid="YI1JX4f5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143115033xqxq.jpg" data-org-width="700" dmcf-mid="xSYQTbBW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Chosun/20250926143115033xqx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715c5680a8d713081719634a53f9dad44d8b8b25653ae2edb8f223b445f76a" dmcf-pid="GCtiZ841z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퇴원한 아들을 드디어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1c93a88b038cac889202d02571f3812a13c6855845d836c67eb38587803e3d8" dmcf-pid="HhFn568t7V"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26일 "임오들 안녕. 저는 배코예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8ca3e805af16b67a094b8f62e6fd893a1f9bf3374f600ff1b1a73cfb9f96e1c2" dmcf-pid="Xl3L1P6F72"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혜 최성욱 부부의 쌍둥이 아들 모습이 담겼다. 응급 출산 후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지냈던 김지혜의 아들은 태어난 지 18일 만에 퇴원해 엄마, 아빠 품에 안겼다. </p> <p contents-hash="4c4358f035e8918079c05ec0ffbdbd3a37f6376025b6dfae5fbeab568f0e3573" dmcf-pid="ZS0otQP309"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혜는 "둥이들 중 배코먼저 퇴원합니다. 태어나자마자 니큐 들어가서 한번 안아보지도 못하고 매일을 눈물로만 보냈는데, 드디어 안아봤어요 내 아기"라며 "둘 다 함께 가면 너무 좋겠지만 요롱이는 니큐에 조금 더 있어야 할 거 같아요. 조금만 더 힘내자"라고 기쁜 소식을 알리기도. 쌍둥이들 걱정에 산후조리원에도 들어가지 못했던 김지혜는 "저는 이제 집에서 산후조리를 마치고 배코와 함께 조리원 들어가요! 천국이라는 조리원 생활 해볼게요"라고 이제서야 산후조리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cde4c3770f64784c76b19ec072edc329be2ad6a135ebfd62b758c74e9ed9021" dmcf-pid="5vpgFxQ0FK"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 지난 8일 쌍둥이를 출산했다. 김지혜는 출산 예정일 2주 전 갑자기 양수가 터지면서 긴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다. 이에 김지혜의 쌍둥이 남매는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임신중독증 증세가 있었던 김지혜는 무사히 건강을 회복했다. </p> <p contents-hash="424109df1f76c61e61f68c47aa52749d28dc8983c6750f25562eb86c928b2221" dmcf-pid="1TUa3Mxpub"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흥시, 배곧생명공원 내 공공체육시설 확충…라라초·중학교 체육수업 공간 지원 09-26 다음 '보스' 영화 속 중식당이 현실로? 조우진→정경호, '미미루' 이벤트 성료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