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누나’ 엄정화 “13살 조카 지온, 성악 시작…뮤지컬 배우 꿈 응원”(금스타)[DA:인터뷰③] 작성일 09-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gwVAj47W">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F2arfcA87y"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b1031eee52e52a939b8d4206682534c0ff951a81120986bc87132cd6c089b0" dmcf-pid="3VNm4kc6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donga/20250926143814247fikw.jpg" data-org-width="1600" dmcf-mid="PY9xW9KG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donga/20250926143814247fi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8ac11465c3a24d834d820906ba3f6e44c17c69d01189c88fc49c169fd872a7" dmcf-pid="0fjs8EkPzv" dmcf-ptype="general"> 배우 엄정화가 ‘조카 바라기’ 면모를 보였다. </div> <p contents-hash="d30eb5c41c60bff7ab3d460090c12aa8fbcdd76c932b59dbde9bf84cbbfc8013" dmcf-pid="p4AO6DEQ0S"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 기념 매체 인터뷰에서 “지온이가 벌써 13살이다. 뮤지컬 배우가 꿈이라 성악을 시작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8516a1dc3591fb044c4bcf9a1aebb6d1d94aebc733a89a940475f6b8fc1255e4" dmcf-pid="UWbPGV2X3l" dmcf-ptype="general">이어 “노래를 너무 잘하고 감성이 좋다”라며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니 들어주고, 메이크업에도 관심이 많아서 가끔 지온이에게 화장을 받기도 한다”라고 조카의 관심사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87da138d143c5bd22aab6adb63326cf9a4550fdb814a8c4d4c1be57e3a4ee507" dmcf-pid="uYKQHfVZu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나이에 꿈을 갖고 해나가려는 마음 자체가 멋있다. 응원한다. 일단은 도전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냉정하게 ‘넌 안돼’가 아니라 ‘뭐든지 시도해 봐. 판단은 네가 해’라는 마음으로 보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83101241eb009ceff049658f77d3be8364c2c8b376ff8e077b304463fe00e64" dmcf-pid="7G9xX4f5pC"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지난 23일 종영된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하루아침에 기억을 잃은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예명 임세라)의 복귀 과정을 설득력 있는 연기력으로 그려냈다. 복수, 로맨스 등으로 얽힌 다양한 인물과의 관계 중 조카 봉다희(도영서 역)의 연예인 꿈을 응원하는 이모의 모습으로는 따뜻함과 재미를 더했다. 이에 작품은 시청률(전국 기준) 1.3%로 시작해 4.3%라는 상승 곡선을 그리며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277e661ec251366a9f763258430f618fb509e4b054c1a9239428451b9a44ac02" dmcf-pid="zH2MZ8417I"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4' 공인회계사 국동호, 밀라노 패션위크 포착…글로벌 진출 09-26 다음 ‘금수저 해명’ 임수향, 미국 길거리 고품격 미모 눈에 띄네…박하선도 “따라갈 뻔”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