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오픈]여자복식 최소 은메달 확보…이소희-백하나, 김혜정-공희용 4강 집안대결 작성일 09-26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9/26/2025092601001925800283621_20250926145615905.jpg" alt="" /><em class="img_desc">이소희(오른쪽)-백하나 조. 사진제공=대한배드민턴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9/26/2025092601001925800283622_20250926145615912.jpg" alt="" /><em class="img_desc">김혜정(오른쪽)-공희용 조. 사진제공=대한배드민턴협회</em></span><br><br>[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국 셔틀콕 여자복식 코리아오픈에서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br><br>여자복식의 양대산맥 이소희-백하나, 김혜정-공희용 조는 2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25 빅터 코리아오픈(슈퍼500)' 여자복식 8강전을 나란히 통과했다.<br><br>기분좋은 동반 준결승 진출이지만 두 조는 27일 준결승에서 '집안 대결'을 하게 됐다.<br><br>세계 7위 이소희-백하나는 이날 대만의 셰페이샨-훙은쯔(세계 11위)와의 경기에서 게임스코어 2대0(21-17, 21-17)로 완승을 거뒀다.<br><br>절묘한 역할 분담이었다. 1게임에서는 막판 백하나가 기선제압에 공을 세웠다면, 2게임서는 이소희가 큰 키의 피지컬을 앞세워 초반부터 상대를 압도하며 승리를 이끌었다.<br><br>앞서 경기를 시작한 세계 4위 김혜정-공희용은 사실상 무명 루이 히로카미-사야카 호바라(일본)을 상대로 1분29분간의 풀게임 접전 끝에 2대1(21-16, 15-21, 21-19)로 승리하며 가슴을 쓸어내렸다.<br><br>4강에서 맞붙는 두 조의 상대전적은 김혜정-공희용이 3전 전승으로 앞서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사이클연맹 이상현 회장, 세계사이클연맹(UCI) 총회 참석...한국 사이클 발전 위한 국제 협력 논의 09-26 다음 '솔로지옥4' 공인회계사 국동호, 밀라노 패션위크 포착…글로벌 진출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