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특별판’ 캄보디아 범죄도시, 88일의 추적 작성일 09-2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G27iJq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d2168aa2a79c434facb6d4a08e689cb895fbc9112eff54607108725dac4bba" dmcf-pid="bDZ4BoLK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50625854asqz.jpg" data-org-width="650" dmcf-mid="qdKgeIOJ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50625854as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Kw58bgo9W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3460bad2fc1d36195b0c0ddefbc6e3178ffe26341652ca9581e65bd8b3adb6c" dmcf-pid="9r16Kag2Wa" dmcf-ptype="general">'그것이 알고 싶다'가 특별판을 편성했다.</p> <p contents-hash="5362010be9d8f7b99bdf148f6f7b742a529274e93f799a4e04f5d2a72097a267" dmcf-pid="2mtP9NaVvg" dmcf-ptype="general">9월 27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상반기 화제작 범죄도시는 있다 2부작의 특별판으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81e136646fb4082bb3eb9c68f31c9f9f8f4bf70762b13bcff4d43d17ee6e7d6c" dmcf-pid="VsFQ2jNfCo" dmcf-ptype="general">한국인을 대상으로 인신매매와 납치, 감금과 폭행 등이 자행되고 있는 캄보디아 범죄단지. 제작진은 캄보디아 현지 취재를 통해 범죄도시의 충격적인 실태를 폭로하는 한편, ‘꼬미’로 대표되는 한국인 사기범죄 조직의 실체를 추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945d22da24229d98716780089bec24decd9df23beb0488178bf45963200af93" dmcf-pid="fO3xVAj4hL" dmcf-ptype="general">두 번의 방송을 통해, 가족과 연락이 끊긴 채 인신매매와 납치감금을 당했던 이들이 구출되는 성과도 있었고, 텔레그램을 통해 이루어지는 범죄조직의 사기 수법을 파헤쳐 경각심을 더하기도 했다. 방송 후, 대통령실에서 피해 실태 파악과 함께 수사 공조를 검토 중이며, 캄보디아를 여행금지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도 고려중이라고 알려오는 등 사회적 파급력이 컸다.</p> <p contents-hash="67b549a86542b7eeebd8f5021269bda265ee1d013b3305883cf7c2e287c1e76c" dmcf-pid="4I0MfcA8Tn" dmcf-ptype="general">몸을 사리지 않고 한국과 캄보디아 현지를 종횡무진 취재한 제작진의 88일, 그 생생한 기록과 비하인드가 담긴 특별판은 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8CpR4kc6l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6FPDaWyjv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영화제, 관객 17만명 '역대급' 흥행... 박광수 이사장 "국비 지원 기대" 09-26 다음 유승민 회장, 국제스포츠기구 주요 인사들과 회동... 대한체육회 네트워크 강화에 박차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