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내 둘째 임신에 우는 반응 못 해줘 미안” 작성일 09-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gIX4f5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515f79630c6ebcfc15ea1724400064d5420b7331bcb968ec09bb5fa249cece" dmcf-pid="z2aCZ841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케이윌의 유튜브에 출연한 방송인 김구라가 둘째를 임신한 아내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었던 일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chosunbiz/20250926152140759xskg.jpg" data-org-width="1639" dmcf-mid="uzGzPwDx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chosunbiz/20250926152140759xs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케이윌의 유튜브에 출연한 방송인 김구라가 둘째를 임신한 아내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었던 일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7308715218dc47f967c275216cf6421d4f95fbe07057f273742458234ba096" dmcf-pid="q4AStQP3kS"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구라(54)가 둘째 딸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의 미안한 감정에 대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2d0f4088b2ab972610a66297a19ede6197b768b2db3416dce63cf3870a4fbab" dmcf-pid="B8cvFxQ0Al"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가수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아내가 82년생인데 동현이도 있고 나이도 있고 하니 둘째는 가지려고 노력하지 말자고 얘기가 된 상황이었다”며 당시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아이가 아내가 생긴 후 며칠을 고민하다 나한테 말하며 미안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미안할 건 없다고 했다”면서 “오히려 내가 미안한 건 아이를 간절하게 원했던 부모처럼 울고 하는 리액션이 안 나올 수 있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또 “아내는 그거로 크게 서운하게 생각 안 하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133934bbde2a13aa70935ad9e4c9098309cf5e1b5e254833725eeb79c049b47" dmcf-pid="b6kT3Mxpgh"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현재는 누구보다 딸에 대한 사랑이 크다면서 “예전에 배우 이병헌이 둘째 자녀 이야기를 하면서 ‘둘째가 주는 즐거움이 있는데 왜 그렇게 건조하게 답하냐’고 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그 말이 이해된다. 너무 예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f139f85def9efaec61893a0101fe92451a7f1f014f046c75043b6d0dcc56681" dmcf-pid="KPEy0RMUNC" dmcf-ptype="general">자녀의 방송 노출에 대해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지금 같으면 동현이도 방송에 출연시키지 않았을 거다. 둘째는 더더욱 안 시킨다. 몇 차례 제안이 왔지만 ‘네가 나라면 하겠니?’라고 거절했다”며 “내가 아무리 경제적으로 힘들어도 수억의 출연료를 준다고 해도 안 한다. 아이가 직접 원하지 않는 이상 절대 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cd31259d54c310489b6136dfe722964e4fb319a08a73962fb8028428a46f8cb" dmcf-pid="9QDWpeRujI"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2020년 12세 연하의 일반인과 재혼했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2xwYUde7oO"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장 만난 이성민 "박찬욱 감독, 면도날처럼 예리해" [인터뷰] 09-26 다음 ‘이혼 후 임신’ 이시영, 거미와 나란히 D라인 자랑 “언니 배, 내 배”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