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브릭스, 오픈AI GPT-5 쓴다…1억 달러 협력 체결 작성일 09-26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이터브릭스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에이전트 브릭스'에 탑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NW8EkPoN"> <p contents-hash="8f2dee22501779292c076491388c583f1cb302fdead40d96681cd553f9b7d977" dmcf-pid="f8jY6DEQca"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데이터브릭스가 플랫폼에 오픈AI 최신 모델을 탑재해 AI 비즈니스 전략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99158fc3aded4deed96eae4f42c8e13891ba13f84148cc3f177e70c444b3decd" dmcf-pid="46AGPwDxkg" dmcf-ptype="general">데이터브릭스는 '데이터브릭스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과 '에이전트 브릭스'에 오픈AI의 모델을 네이티브로 제공하는 1억 달러(약 1천4백억원) 규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span>고객은 오픈AI의 </span><span>GPT-5 모델을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된다.</span></p> <p contents-hash="a5d4996f18214d7bf6c476fbd269ed53456efc5275f10a131e681665a6bd025b" dmcf-pid="8PcHQrwMNo" dmcf-ptype="general">기업들은 복잡한 데이터 분석과 워크플로 자동화를 위해 정확성과 보안, 거버넌스를 충족하는 AI 에이전트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데이터 복제, 여러 도구 병행, 평가 불확실성, 비용과 품질 간 충돌 같은 한계가 개발을 어렵게 해왔다. 데이터브릭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이러한 부담을 줄이고 신뢰할 수 있는 AI 구축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9fb17da9d7f975d696f047e7357974476279658ba4889aba20fbb39360fd65" dmcf-pid="6Knl9NaV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터브릭스 로고. (사진=데이터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ZDNetKorea/20250926153013337ukro.jpg" data-org-width="640" dmcf-mid="2BNW8EkP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ZDNetKorea/20250926153013337uk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터브릭스 로고. (사진=데이터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cdc0b4017285a59cbc74a64949c93c9bc0f2a97515c2d54408df397c8a5d15" dmcf-pid="P9LS2jNfcn" dmcf-ptype="general">고객사는 SQL이나 API를 통해 오픈AI 모델을 자사 데이터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대규모 거대언어모델(LLM) 실행, 데이터 강화, 도메인 특화 에이전트 제작이 가능해진다. 에이전트 브릭스는 GPT-5와 오픈 웨이트 모델 GPT-OSS를 과제별 성능 평가와 LLM 기반 검증으로 최적화해 고품질 결과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b56429027845c848a55037b0a2902624bd06c6d401270fdecf48d841584ead13" dmcf-pid="Q2ovVAj4Ni" dmcf-ptype="general">데이터브릭스는 유니티 카탈로그를 통해 엔드 투 엔드 거버넌스를 지원한다. 보안과 접근 통제, 윤리 기준 준수를 보장해 기업이 안심하고 AI를 실제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게 한다. 또 데이터브릭스와 오픈AI 기술팀은 모델 개선과 최적화를 지속 추진해 실험과 배포를 빠르게 반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p> <p contents-hash="37d1b9e8c7ab270d43fb0f0a0a178e3bea5c21df33f569b4f18e3226f1aa3001" dmcf-pid="xVgTfcA8oJ"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미 기존 협력을 이어왔다. 오픈AI는 챗GPT 품질 개선과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데이터브릭스를 활용해왔으며 데이터브릭스는 GPT-OSS를 가장 먼저 지원한 기업 중 하나다. 이번 협력으로 양사는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의 AI 활용을 한층 확대할 발판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3fc88e7bbd3998ed34f32e0806686cd9e9745d4efb7b64ddea88f8bed7ab9b21" dmcf-pid="yIFQCuUlod" dmcf-ptype="general">알리 고드시 데이터브릭스 공동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데이터 기반해 고유한 비즈니스 니즈에 맞춘 AI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를 구축하려는 기업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으로 최고 수준의 거버넌스와 성능을 갖춘 환경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대규모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846566befa1a7b6821c7deb71bbd1a4690579d5e2e8e30329f8d69608dd9ab" dmcf-pid="WC3xh7uSje" dmcf-ptype="general">오픈AI 브래드 라이트캡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기업의 프론티어 AI 수요는 가속하고 있다"며 "보안이 확보된 데이터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쉽게 실험·배포·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c98eb33c0494fa58b7051a04681053283b9ec967902b2ea87abbd177abc754" dmcf-pid="Yh0Mlz7vAR"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숙, 터프하게 고가 스포츠카 끌고 골프장行 “죽이지?”(숙스러운 미숙씨) 09-26 다음 디지털 금융패권, 한국의 해법은?…글로벌 디지털자산 플랫폼 세미나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