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된 이건주, 한가인에 “연정훈과 내후년에 이혼수 있어” 작성일 09-2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bncXHEa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640d28c1f36a96b58281083b992bc446aa75f88065a310975bab244a300e40" dmcf-pid="HLfNrFtsk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가인이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에게 신점을 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chosunbiz/20250926154249192jjqw.jpg" data-org-width="1675" dmcf-mid="YfZVMsme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chosunbiz/20250926154249192jj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가인이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에게 신점을 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0a14f0385d259ec91d1ca655889df0c188b9f07ec1e85d16fa017ad888abb2" dmcf-pid="Xo4jm3FONY" dmcf-ptype="general">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배우 부부인 한가인과 연정훈에게 내후년 ‘이혼수’가 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df65b20ba6a969f2e9965ddc773b83eaa4bc0b93f37931a54c609079315ebcf" dmcf-pid="Zg8As03IjW"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고 이건주에게 신점을 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이건주는 한가인에게 “올해부터 노력이 시작돼서 내년부터 운이 좋다. 내년부터는 일을 좀 많이 하시겠다. 내년에는 드라마, 영화 이쪽으로 일이 많이 들어오게 될 것이다”라며 설명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05397f887f1e0676c41e256b1632eaf0831711b9760b959decc2a962c4f4b667" dmcf-pid="5a6cOp0Cc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거를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는데, 올해 말이나 내년부터 배우님이랑 연정훈님이 문서를 잡으시려고 이사를 가시는지 건물을 하나 사시는지, 배우님이나 연정훈님 두 분 중에 문서를 잡는 게 들어온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b159980128b1189d97b31c2ef387e272bd4bb75ac44779fa3b6822eb55efd17" dmcf-pid="1NPkIUphoT" dmcf-ptype="general">이어 “이걸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되나 모르겠다.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겠다”며 “배우님과 연정훈님의 이혼수도 들어온다”고 해 한가인을 놀라게 했다. 또 “이때를 잘 극복하고 넘어가면 좋은 건데, 저는 들어온 걸 말씀드린다. 이별수가 있다. 내후년(이다)”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5bc1d2e5a5d5da5a9986ba3815254bfe12403fc2b476ce3c1480be13ebd6bb7" dmcf-pid="tjQECuUlkv"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이거 자료화면으로 쓰는 거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고, 이건주는 “두 분이 합이 잘 맞아서 잘 살면 이혼수를 누르고 더 잘 살 수 있는 수로 바뀐다. 그것만 조금 신경 쓰면 될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FAxDh7uSkS"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언론자율규제기구 최초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 09-26 다음 김숙 '혹평' 하루 만에… 926억 쓴 '한강버스' 후기 영상 돌연 삭제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