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나눔 '일석이조' 실천 작성일 09-26 5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추석 맞아 취약계층 593가구에 우리 농수산물 선물세트 전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6/0000347366_001_20250926155709278.jpg" alt="" /><em class="img_desc">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우리 농수산물 선물세트를 전달한 행사에서 박찬정 과천종합사회복지관장과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정기환)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우리 농수산물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br><br>지난 24일 렛츠런파크 서울 내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기환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임직원과 과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재단은 총 360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준비해 각 사업장 인근의 취약계층 593가구에 전달했다. 행사 후 임직원들은 직접 '바로마켓' 장보기에 참여해 상인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br><br>재단은 매년 설과 추석에 명절 선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데, 지난 설날에도 수요자 맞춤형 선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도 과천 바로마켓에서 3종의 선물세트를 구성해 수요자가 원하는 품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br><br>이번 활동은 단순 기부를 넘어 '소비를 통한 나눔'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전통시장 매출 증대와 취약계층 지원이라는 두 가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달성한 사례로 평가된다.<br><br>정기환 이사장은 "이번 나눔은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사회 곳곳에 온기가 퍼져 나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셔틀콕 황제' 안세영, 안방서 8번째 왕좌로 뚜벅뚜벅...코리아오픈 준결승 진출 09-26 다음 소노 가드 조은후, 키플레이어 에이전시와 계약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