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국내 최대 '더 드로잉' 전시 개최 작성일 09-26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6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6/0008511331_001_20250926160118906.jpg" alt="" /><em class="img_desc">소마 미술관이 4개 전시를 동시 개최한다.(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소마미술관에서 26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4개의 전시를 동시 개최한다"고 26일 발표했다.<br><br>소마미술관은 1988 서울 올림픽 성과를 예술로 승화하는 기념 공간이자 휴식 공간으로, 체육공단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br><br>우선 소마미술관 1관 1∼4전시실에서는 기획전 '더 드로잉'이 진행된다. '더 드로잉'은 소마 드로잉센터를 통해 지난 20여년간 배출된 등록 작가 237명이 참여한 국내 최대 드로잉 전시다.<br><br>드로잉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텍스트 드로잉과 회화, 조각, 영상, 설치 등 300여 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br><br>1관 5전시실에서는 2024년 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3명(피정원, 지나손, 홍유영)의 인투 드로잉도 진행된다.<br><br>2관 기획전시실에서는 체험형 전시 '조각의 숲: 달 밤 여행'이 열린다. 7명(팀)의 작가가 선보이는 예술공간 및 관람객이 참여하는 5개의 체험 공간으로 이루어진다. 이 전시에서는 달빛 속 조각의 숲을 산책하며 작품을 탐험하고, 놀이와 체험을 통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br><br>또한 2관 상설전시실에서는 올림픽조각공원 참여 작가인 데니스 오펜하임과 호셉 마리아 수비라치가 만든 작품의 조형적 요소를 담은 공간에서 자연스레 작품의 주제를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전시 '조각이 꿈+틀'이 진행된다. 관련자료 이전 'IOC 위원 출신' 유승민 체육회장, 폭풍 스포츠 외교 행보…IOC 위원들 잇단 면담 09-26 다음 로운-박서함, 왈패→종사관까지 파란만장 과거사...'탁류' 두 남자의 사연은?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