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타? 말 타!'…경마공원에서 만나는 이색 말 체험 '눈길' 작성일 09-26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이들이 포니를 구경하고 있다.(사진 한국마사회 제공)</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6/0000347387_001_20250926161511176.jpg" alt="" /><em class="img_desc">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 '가을 타? 말 타!' 행사 현장.(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가을을 맞아 지난 6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가을 타? 말 타!'가 누적 방문객 1만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br>올해 처음 선보인 '가을 타? 말 타!' 프로그램은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말과 관련된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여 자연스럽게 말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포니 체험존 ▲포니 모험존 ▲포니 창의존 등 세 가지 존으로 운영된다.<br><br>가장 높은 인기를 끄는 포니 체험존은 포니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키 100㎝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포니 타기', 그리고 포니와 함께 걷고 빗질하며 교감할 수 있는 '포니랑 놀기'는 매회 조기 마감될 정도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개방 마사'에서는 미니어처 말과 승마 장구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6/0000347387_002_20250926161511214.jpg" alt="" /><em class="img_desc">아이들이 포니를 구경하고 있다.(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포니 모험존에서는 실제 승마의 상하 운동을 재현한 '신박한 승마 전동차'와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인형 모양의 '포니 토이 라이딩'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조종하며 즐기는 새로운 승마 체험을 제공한다. 포니 창의존에는 명화가 그려진 벽과 바닥, 책상에 자유롭게 낙서할 수 있는 '루브르 낙서관' 등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활동공간이 마련돼 있다.<br><br>한국마사회 미래공간전략추진단 송재한 단장은 "'가을 타? 말 타!'는 가을 내내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라며 "포니랜드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말 체험을 통해 렛츠런파크를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더욱 풍성한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해당 프로그램은 추석 연휴인 10월 첫째 주와 둘째 주를 제외하고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일 운영되며, 이 중 포니 체험은 상설 프로그램으로 전환돼 11월에도 지속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가을 하늘 수놓을 명승부…제41회 일간스포츠배 28일 개최 09-26 다음 ‘IOC 위원 출신답다’ 대한체육회 유승민호, 국제 스포츠 외교도 속도UP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