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신성’ 김영원, ‘도봉人상’ 수상…지역 명예 높인 공로 작성일 09-26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6/0005565578_001_20250926161217059.jpg" alt="" /><em class="img_desc"> ‘PBA 신성’ 김영원이 최근 열린 ‘제30회 도봉인의날’에서 지역을 빛낸 공로로 ‘도봉人(인)상’을 수상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근 제30회 도봉인의날서 수상</div><br><br>‘PBA 신성’ 김영원(하림)이 서울 도봉구 명예를 드높인 인물에게 주어지는 ‘도봉人(인)상’을 수상했다.<br><br>김영원은 최근 서울 도봉구 다락원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0회 도봉인의 날’에서 도봉人(인)상을 수상했다. 당시 김영원 선수가 팀리그에 출전 중이어서 시상식에는 아버지 김창수 씨가 대신 참석했다.<br><br>도봉人(인)상은 지역을 빛내고 알린 개인과 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김영원은 2023년 항저우아시안게임 브레이킹 남자부 은메달리스트 김홍열(홍텐) 선수, 2023년 세계 챔피언십대회 3위 김건호(윙) 등과 함께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김영원은 24/25시즌 PBA투어 6차전 ‘NH농협카드PBA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PBA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고 올해 창단한 신생팀 하림의 우선지명 선수로 발탁돼 팀리그에서도 활약 중이다.<br><br>김영원은 “도봉구를 널리 알렸다는 공을 인정받아 기쁘다. 팀리그 경기와 겹쳐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해 아쉽지만 앞으로도 열리는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안세영, 코리아오픈 준결승 진출…2년 만의 우승 도전 순항 09-26 다음 가을 하늘 수놓을 명승부…제41회 일간스포츠배 28일 개최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