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감정 잃은 캐릭터, 나와 비슷해…촬영하며 치유됐다”(만남의 집) 작성일 09-26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LeUsme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d8f039f75f6bded89731e536e7421e9b8abc7d53f406215bc14b26109ff4f6" dmcf-pid="baoduOsd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62715272vmxl.jpg" data-org-width="650" dmcf-mid="qpFXkV2X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62715272vmx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7df6c70e0096c584d525d21a58da100a59c0b4b9795d47bb577dbd072019d6" dmcf-pid="KNgJ7IOJSf"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f437ccda1f63eb46f14da281c32ba3474f8f8970867886ecff5b85ff2f9a095a" dmcf-pid="9jaizCIihV" dmcf-ptype="general">송지효가 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3d1e982e80cbe65360d43eae1f22aa485c339b2cba20c96e3c3c3d048a40059" dmcf-pid="2bqpIMxpv2"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9월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만남의 집'(감독 차정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5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작품 출연을 결심한 이유가 뭐였냐"는 물음에 "스크린 복귀라고 하니 거창하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75e2952ed27582cef90964383b0742d0ebc968e7f3bce99b7b5a3ec74b67254" dmcf-pid="VKBUCRMUh9"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제가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비슷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다. 태저라는 역할 자체가 원래는 감정이 풍부하고 동요도 잘 되는 친구였는데, 미래에 치여 살다 보니 어느 순간 자기 감정을 잃고, 일에 충실한 사람이 됐다"며 "저랑 닮은 부분이 있어서 처음에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a25734ab5d13ed330dbd3cd02d1ffa17e9791961bef746437d4d92f7e79bea" dmcf-pid="f9buheRuyK" dmcf-ptype="general">또 "준영을 만나 변화되는 과정도 그렇고, 이 시나리오를 촬영하면서 예전에 밝았던 저를 만났다. 활기찬 태저를 연기하는 데에, 저를 치유하는 데에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8028960be5d41fb70f965fc5561891ae82bb5a7be099782baee03b80d7db0d0" dmcf-pid="42K7lde7hb" dmcf-ptype="general">한편 '만남의 집'은 15년차 FM교도관 태저의 인생 첫 오지랖이 만든 햇살 같은 인연을 그린 휴먼 드라마. 교도관, 수용자, 수용자의 딸 세 여성의 관계를 중심으로 부모가 부재한 아이에게 옳은 길을 제시하는 좋은 어른의 모습과 타인에 대한 관심으로 새로운 시작을 위한 용기가 가능함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오는 10월 15일 개봉.</p> <p contents-hash="0d72dfddeeac6fc9437b60250bd5098f3ea21ba5844ff6020e6036e43b622c05" dmcf-pid="8V9zSJdzyB"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6f2qviJqv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둘째 임신’ 이시영, 한부모 가정 지원 위해 1억원 쾌척 09-26 다음 MS, 이스라엘군에 클라우드·AI 제공 중단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