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가을 야간축제 '별밤馬중 페스티벌' 박수 속 마무리 작성일 09-26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펼쳐진 가을축제 '별밤馬중 페스티벌' 현장.(사진 한국마사회 제공)</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6/0000347391_001_20250926163209659.jpg" alt="" /><em class="img_desc">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펼쳐진 가을축제 '별밤馬중 페스티벌' 현장을 찾은 시민들.(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가을밤, 렛츠런파크 서울의 하늘이 별빛으로 물들었다.'<br><br>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달 6일부터 3주간 펼쳐진 가을 야간축제 '별밤馬중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중 6만 7000명의 관람객이 렛츠런파크 서울을 찾아 '별밤馬중 페스티벌'이 가을밤에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br><br>무엇보다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순간은 600대 LED 드론이 수놓은 '별이 빛나는 마사회' 공연이었다. 아이들은 눈을 크게 뜨고 환호했으며, 연인들은 손을 맞잡고 가을밤의 추억을 남겼다. 9월 7일과 14일 두 차례 열린 드론·레이저쇼는 매번 만석에 가까운 관람객을 모으며 축제의 하이라이트가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6/0000347391_002_20250926163209707.jpg" alt="" /><em class="img_desc">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펼쳐진 가을축제 '별밤馬중 페스티벌' 현장.(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가을 감성을 담은 플라워 포토존에서는 안양시민 정원사들이 직접 꾸민 꽃들이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가족 방문객은 K-페스티벌 존에서 K-팝 댄스를 배우거나 전통놀이를 함께 즐겼다. 푸드트럭의 다양한 먹거리와 시원한 수제맥주는 축제의 맛을 더했다. 서울랜드와의 협업으로 제공된 테마파크 입장권 할인 이벤트, 전기자동차 전시회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br><br>한국마사회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은 "'별밤馬중 페스티벌'은 단순한 야간축제가 아니라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가을밤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사랑받는 축제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1회 강원도 공무원 친선 마라톤 성황…"마라톤 문화 확산" 09-26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국제스포츠기구 주요 인사들과 연이어 교류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