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 서브컬처 '미래시' 혈라 "캐릭터 이쁘고, 덕질하기 좋아" 작성일 09-26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니케' 핵심 개발진 뭉친 컨트롤나인, 내년 중 출시 목표<br>'혈라' 김형섭 컨트롤나인 AD "오리지널리티가 강점"<br>"AI 아트는 작가의 감각 못 담아…아직 기술적으로도 한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FId03I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6344dd64937cad5480fc93e5cc32ef7c4ed84a41584c00240e30e025ea0809" dmcf-pid="xU3CJp0C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쿄(일본)=뉴시스]오동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에 서브컬처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를 선보인다. odong85@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is/20250926163019572boxj.jpg" data-org-width="720" dmcf-mid="6W1sRFts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is/20250926163019572bo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쿄(일본)=뉴시스]오동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에 서브컬처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를 선보인다. odong85@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0791cc72cac393347c55c54a2faa1fabf693b27689b6d9bc67920a5d3dd6f2" dmcf-pid="yAafXjNfX3"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strong>캐릭터도 이쁜데, 게임도 재밌다는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strong>26일 '도쿄게임쇼 2025'가 진행 중인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 전시장에서 만난 김형섭(혈라)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 아트 디렉터(AD)의 포부다. </p> <p contents-hash="731139cee890780b769841e5f90624dff71ceba78412378f9e03fee0e5677bbe" dmcf-pid="WcN4ZAj45F" dmcf-ptype="general">서브컬처 게임이 캐릭터 비주얼 중심으로 평가받는 것에서 나아가, 게임성까지 갖춘 작품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p> <p contents-hash="ea5ee14c87f23d9b9cc4f6f1b26a3ccd1f9975496a5557f8d74a9a1b085595d9" dmcf-pid="Ykj85cA85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덕질하기에도 좋은 게임이 되는 것이 최고의 평가"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3090354decad877960f0e7171ce019d71d209f7f0ec14fa27a9be74840eccd4" dmcf-pid="Gx63sQP3t1" dmcf-ptype="general">김형섭 AD는 "서브컬처 아트와 제가 가진 개성적인 부분을 어떻게 조합할지 오래 고민했다"며 "미래시가 그런 고민의 최신 결과물"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0707a6ec6b64ebf0839b90c32e441d5adbd88a8f1b11fc752859a7c6390e890e" dmcf-pid="HMP0OxQ0Z5" dmcf-ptype="general">특히 "시장에 없었던 우리만의 오리지널리티한 요소들로 승부하겠다"며 차별화된 게임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17ff0d359f5d70c775f1f2c49b5c075f1d30d339dd3f67134ea78588f987d4d" dmcf-pid="XRQpIMxpZZ" dmcf-ptype="general">미래시는 컨트롤나인에서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에서 서비스 예정인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시간 여행을 통해 멸망 위기의 세상을 구원한다는 스토리에 미소녀 캐릭터가 등장하는 서브컬처 게임 기대작이다.</p> <p contents-hash="a4dd8c9750df6dbb1b0a6460f979d3a4f009c4f278a68da92365fe561d268b87" dmcf-pid="ZexUCRMUZX" dmcf-ptype="general">컨트롤나인은 '승리의 여신: 니케', '세븐나이츠2' 등을 제작했던 핵심 개발진이 뜻을 모아 설립한 개발사다. 다수의 서브컬처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김형섭 일러스트레이터가 아트 디렉터(AD)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2a36eefa85166d4ddb12bba4c6b20ce22f56462436300a4dbab22739d54d9c" dmcf-pid="5dMuheRu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쿄(일본)=뉴시스]오동현 기자 = 26일 '도쿄게임쇼 2025'가 진행 중인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 전시장에서 만난 김형섭(혈라)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 아트 디렉터(AD). odong85@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is/20250926163019764vjfx.jpg" data-org-width="720" dmcf-mid="Pm0hiUph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is/20250926163019764vj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쿄(일본)=뉴시스]오동현 기자 = 26일 '도쿄게임쇼 2025'가 진행 중인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 전시장에서 만난 김형섭(혈라)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 아트 디렉터(AD). odong85@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a17164ba5617fa72fc891b9425426904b761c7c90b4f9ccbaa1c7af3acc726" dmcf-pid="1JR7lde7tG" dmcf-ptype="general">미래시는 다양한 시대가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화풍을 통일해 게임의 중심 콘셉트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설계됐다. 김형섭 AD는 "판타지, SF, 스팀펑크 등 다양한 콘셉트가 나오다 보니 오히려 공통점을 부여해 '미래시'라는 게임에서 등장할 법한 디자인임을 전달하려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8188c2f4f80680911531db886d6e329205c5822ca4c0628428ded53f6d7b210" dmcf-pid="tiezSJdztY" dmcf-ptype="general">아울러 3D 그래픽 측면에서는 "중국의 '명일방주 엔드필드'나 '소녀전선2' 수준의 밀도 높은 3D를 추구하되, 훨씬 더 컬러풀하고 2D 라이크하면서도 생동감이 살아있는 그래픽"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09d2f3d18ceb088632b7ee22c02851e717abd004d180823d9601869b4e908bf" dmcf-pid="FndqviJqYW"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서브컬처 게임업계의 인공지능(AI) 아트 논란에 대해서는 명확한 선을 그었다. 김 디렉터는 "현재 기술로는 우리가 추구하는 퀄리티를 완전하게 담아낼 수 없다"며 "당분간 그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고 단언했다.</p> <p contents-hash="25acab13d406bdd1612054e58a6c43aa97804c292878da8b69a82edc4a97def7" dmcf-pid="3LJBTniBHy" dmcf-ptype="general">그는 또한 "사람들이 작품을 보고 감탄하는 이유는 같은 인간이 대단한 결과물을 만들었다는 경탄이 깔려있기 때문"이라며 "작가의 시간과 열정, 노력이 담긴 결과물을 누리는 감각이 중요하다"고 AI 아트에 대한 철학적 관점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e92149c4af05a3d9eab3e78f2bfbc7291a43b2452fac048fb871d57ebcced311" dmcf-pid="0oibyLnbYT"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는 이 게임을 내년 중 출시할 계획이다. 개발사 컨트롤나인의 권세웅 대표는 "현재 개발 진척도는 절반 수준"이라며 "연말까지 개발에 속도를 내서 내년 1분기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a6267df4088b4fb3ea4db6ec24b0fe8bd60e07adc2af0dd7c95e7ffe75c1ce6" dmcf-pid="pgnKWoLKH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톤 "유링파워는 DX와 AI의 길잡이” [동국대 캠퍼스타운 2025] 09-26 다음 [르포] “도망쳐!” 신촌 한복판이 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 ‘괴담출근’ 속으로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