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5년 만에 스크린 복귀, 감정 잃은 나 치유하는 데 도움돼" 작성일 09-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 <br>영화 '만남의 집' 언론배급시사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V9viJq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6afd4aece3b2953a3b33ef424f3598d98ce6c95400c8b9fe39ccb416e5b241" dmcf-pid="WVf2TniB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지효가 2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만남의 집’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만남의 집'은 15년 차 FM교도관 '태저'의 인생 첫 오지랖이 만든 햇살 같은 인연을 그린 휴먼 드라마다. 2025.9.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163222780mdjk.jpg" data-org-width="1400" dmcf-mid="x5XGgqzT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1/20250926163222780md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지효가 2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만남의 집’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만남의 집'은 15년 차 FM교도관 '태저'의 인생 첫 오지랖이 만든 햇살 같은 인연을 그린 휴먼 드라마다. 2025.9.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74f59e3e2f17e0ed321d6951a924d14aa9a7c53703d4eec57fc70a8ce06024" dmcf-pid="Yf4VyLnbt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송지효가 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게 된 소감 및 영화의 출연 이유 등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28461db727b3289a17b697a96a177835b78b648f79259c471ea0cebe8bdcec6b" dmcf-pid="G48fWoLKtl"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만남의 집'(감독 차정윤)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5년 만에 영화에 출연한 것에 대해 "오랜만에 영화를 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2e7f724e464d836737a7a3825a09b5847b81a7a7f0fd4a42c952d2eda20d13fe" dmcf-pid="H1t5A9KGth" dmcf-ptype="general">이어 송지효는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연기에서보다는 인생에서 비슷한 부분이 많았다, 태저라는 역할 자체가 원래 감정이 풍부하고 동요도 잘되는 친구였는데 일에 치여 살다 보니 어느덧 자기감정을 잃고 살아서 그렇게 되는 게 나랑 닮아있는 부분이 있어서 처음에 (출연을)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1310ba664f8315d581bc7859f1ee04ad20b3b490d8111998cb31cf6a7395ecf" dmcf-pid="XtF1c29HG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준영이를 만나서 (태저가) 변화되는 과정을 봐도,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예전의 밝았던 나를 생각하며 활기찬 태저를 연기하는 데 도움이 됐고 나를 치유하는 데 도움이 돼서 이 영화를 선택했다, 잘 찍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e87eda5da96047eea2c066c8abf06d7ead067904527922b3ce8bef5bf835070" dmcf-pid="ZF3tkV2XHI" dmcf-ptype="general">'만남의 집'은 15년 차 FM 교도관 태저(송지효)가 수용자 미영(옥지영)의 모친상을 다녀오면서, 미영의 딸 준영에게 연락처를 전하며 전개되는 특별한 인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단편 연출작 '나가요 : ながよ'(2016)로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심사위원특별언급,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최우수상 등 유수의 국내외영화제에서 수상한 차정윤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초청받아 멕시코국립시네테카 개봉지원상까지 수상했다다.</p> <p contents-hash="87929885c43d72f21e5f5e4706eff8319d3892d579f6a3dd4af61bda435b6578" dmcf-pid="530FEfVZGO" dmcf-ptype="general">송지효가 예상치 못한 인연으로 '햇빛 같은 사람'이 되기를 결심한 15년 차 FM 교도관 정태저 역할을 맡았다. 도영서가 밝은 척하지만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있는 여관 생활 8년 차 중학생 준영, 옥지영이 말끝마다 날을 세우지만, 엄마로서의 미안함을 품은 8년 차 장기 복역수 미영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d88d275fa84d09e74adf66981553781d04c1ad2916517d6012b737a169bc133b" dmcf-pid="10p3D4f55s" dmcf-ptype="general">한편 '만남의 집'은 10월 15일에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tpU0w841Xm"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이찬원, 몰라보게 성숙해진 가을 남자 09-26 다음 'SM과 결별' 이수만, 박진영·테디·'케데헌' 이재 언급…"청소년 창의성 활용해 제작자로 성장"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