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탈모라고 불러 고소당해”···주비트레인·소속사 대표, 이하늘 측 입장문 반박 작성일 09-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XOw841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23b60218734a8342deeca28af30d63096fe9c1e8a942b4b9f97edc704fa943" dmcf-pid="pwDJMt1m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DJ DOC 멤버 이하늘. 슈퍼잼레코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165116682uxlu.png" data-org-width="1000" dmcf-mid="FwFSIMxp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165116682uxl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DJ DOC 멤버 이하늘. 슈퍼잼레코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6642ea8abdf7bf2899ac22d49a36acbcffeb7499d6fe074beb39bbfdf4c65d" dmcf-pid="UrwiRFtsUm" dmcf-ptype="general"><br><br>DJ DOC 이하늘 측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이 모 대표가 이하늘 측의 주장을 반박했다.<br><br>26일 이 모 대표는 스포츠경향에 “이하늘 측이 나와 주비트레인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는 협박, 모욕, 형법상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명예훼손 등 네 가지 혐의”라며 “이 중 검찰에 송치된 것은 정보통신망법 명예훼손 한 건 뿐, 나머지는 모두 불송치됐다”고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2c0408e9cab7bf2d3060f601c05d74903a81cea7ebc3252a2bdc987dda02a" dmcf-pid="umrne3FO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하늘 측이 제출한 명예훼손 관련 고소 자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165118729mcoq.png" data-org-width="1200" dmcf-mid="3JYrkV2X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sportskhan/20250926165118729mco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하늘 측이 제출한 명예훼손 관련 고소 자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706b52ebd214a58dd706fc8c665385af67c5e74634a58d3516dc2e42a96e70" dmcf-pid="7smLd03I7w" dmcf-ptype="general"><br><br>이어 “송치된 혐의는 과거 SNS에 올린 글 때문”이라며 “이하늘은 자신을 탈모라고 지칭한 것과 ‘이하늘과 잔당들’이라는 표현, 담배 피는 사진을 보고 한 ‘한 때 떨 좀 했나보다. 누구한테 마약사범이라고 하냐’라는 표현이 모욕적이라고 주장하며 해당 내용으로 나를 고소했다”고 설명했다.<br><br>또 이 대표는 “반대로 이하늘은 나와 주비트레인에 대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다수 혐의가 인정돼 경찰에 송치된 상태”라며 “해당 사건들은 별개로 계속해서 진행 중이고, 한 가지 혐의에 대해서는 이미 공판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br><br>마지막으로 이 대표는 “이하늘의 소속사 펑키타운 측이 입장문을 통해 전한 업무 방해, 사기 및 횡령 등 내용은 이미 무혐의로 사건이 종결났으며 오히려 해당 사건을 조작한 관계자들의 무고죄 혐의로 넘어갔다. 모욕 혐의 역시 무혐의 종결인데 허위로 입장문을 배포한 셈”이라며 “‘탈모’같은 단어에 대한 유치한 고소·고발에 대응하기도 지친다”고 반박했다.<br><br>전날 이하늘의 소속사 펑키타운 측은 “이하늘을 상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 행위를 벌여 온 것으로 고소한 부가킹즈 멤버 주비트레인(본명 주현우)과 그 소속사 대표 이 모 씨가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br><br>펑키타운 측은 “주현우 및 이 씨가 아티스트에 대한 SNS나 언론 등을 통한 의도적인 흠집내기는 물론, 여러 건에 걸친 고소, 고발, 그리고 아티스트 및 회사 관계자들을 카카오톡방에 억지로 초대하여 서로 이간질하는 등 여러 방법을 통한 괴롭힘 행위를 아직까지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br><br>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류’ 오늘 첫 공개 09-26 다음 '어쩔수가없다' 염혜란 "손예진과 드레스 경쟁? 상상도 못했다" [인터뷰 맛보기]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