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집’ 감독 “女교도관 송지효=원픽 캐스팅, 처음엔 ‘왜 나냐’ 의심해” 작성일 09-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UqIMxp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0f2d7db108cf8a99afeda761ee54458378655a20e95b4f1b3e4c75bc673e1f" dmcf-pid="teuBCRMU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64750759zsao.jpg" data-org-width="650" dmcf-mid="5Pig7IOJ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6/newsen/20250926164750759zsa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7df6c70e0096c584d525d21a58da100a59c0b4b9795d47bb577dbd072019d6" dmcf-pid="Fd7bheRuTc"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d60c2300710abbe5c73a85486559705896f981b94f221a7cc249bece5821fb30" dmcf-pid="3JzKlde7vA" dmcf-ptype="general">차정윤 감독이 송지효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06227246bf6dfe45281dd72afd228c5db9c92ea0656bb89f49af22ca84294d5" dmcf-pid="0iq9SJdzlj" dmcf-ptype="general">차정윤 감독은 9월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만남의 집'(감독 차정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여성 교도소 영화를 제작한 이유에 대해 "되게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고 있었던 이야기다. 거의 10년 가까운 시간 만에 내어놓은 듯한 느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d9534d53d6ec02e5a127a3740a3ba29b82f3a5ec4462e993ad1bc39a84ee94" dmcf-pid="pqTGoz7vWN" dmcf-ptype="general">이어 "직접적인 이유는 2008년 방영된 다큐3일 청주여자교도소편이다. 그 방송을 기억 속에 묻어두고 있다가 영화를 시작하고 잊히지 않았던 모습들이 떠올랐다. 다큐는 실제 수용자분들의 사연 위주로 구성됐는데 저는 옆에서 무표정한 얼굴로 서 있는 교도관에게 마음이 갔다. 저 무표정 너머에 어떤 마음이 있었을지 궁금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a681786ea7ca10dbd43a302bf7fbbb8f3851b5a3e4ce688cbd272927cdff6f" dmcf-pid="UByHgqzTva" dmcf-ptype="general">또 "여자 교도관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꽤 오래 전인데, 취재가 굉장히 오래 걸렸다"며 "운이 좋게 만나 뵙게 된 분들과 2~3년 취재를 거쳐 시나리오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60bafc9f409dc9ab581d48988486c69698b7844baf0862430a5785412f2038c" dmcf-pid="ubWXaBqyC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송지효 배우님은 안 믿는다. 제 원픽이었는데, 처음에 '왜 저죠?'라며 의심했다"며 송지효를 꼭 캐스팅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161e7740cc0144edd9dbc34cbe0124e6cbfa497be5e8546804be81bd8ea7710" dmcf-pid="7KYZNbBWTo" dmcf-ptype="general">한편 '만남의 집'은 15년차 FM교도관 태저의 인생 첫 오지랖이 만든 햇살 같은 인연을 그린 휴먼 드라마. 교도관, 수용자, 수용자의 딸 세 여성의 관계를 중심으로 부모가 부재한 아이에게 옳은 길을 제시하는 좋은 어른의 모습과 타인에 대한 관심으로 새로운 시작을 위한 용기가 가능함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오는 10월 15일 개봉.</p> <p contents-hash="598f7a5989c84aea048c1719d3c7f7054f9d559e4af40939bdc07cc09f76b9d0" dmcf-pid="z9G5jKbYCL"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2H1A9KGW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민, 말도 안 되는 CG급 비주얼… '여심 저격' [스한★그램] 09-26 다음 ‘탁류’ 오늘 첫 공개 09-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